[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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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부러운 두사람
정말 부러운 동영상이다. 포드 자동차의 CEO Alan Mulally가 포드의 트위터 계정 을 통해 소비자들과 트위팅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그 옆에서 Alan의 타이핑 실력을 보완해 주려고 Scott Monty가 열심히 받아 쓰기식 트위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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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도미노 케이스
어느정도 도미노 효과(?)가 잦아들고 있으니 여기저기에서 이번 도미노 위기관리 방식에 대해서 평가들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흔하지 않은 소셜미디어상 위기발발이 여러사람들에게 쇼킹하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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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riven word of mouth
이번 도미노 케이스 에서도 이전 모트린 케이스 처럼 트위터의 확산성이 다시한번 여실히 들어났지만, 앞으로도 이 트위터 자체는 하나의 큰 위기 요소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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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PR & Crisis
미국의 도미노 피자는 현재 아래 직원같지 않은 직원 하나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보고있다. 도미노 PR팀은 아마 지옥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 같다. [참고 자료] [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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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위기가 존재하긴 할까?
지난 10여년동안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기라는 것을 옆에서 아주 가까이 지켜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우리나라 기업에게 진정한 의미의 위기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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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네티즌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어떤 기업에게 극도로 화가난 수많은 네티즌들이 해당 기업의 블로그를 난도질 하면서 욕을 해 댄다면 (물론 그렇게 욕을 먹을 합당한 이유가 있다는 전제하에서…) 기업 블로그 커뮤니케이션과 위기기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자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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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의 인간미면 된다
이에 대해 시공사 삼성에버랜드는 즉각 반박자료를 내고 “연구소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우리도 같은 날 같은 지역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 조사를 의뢰했지만 청석면은 한 건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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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의 기회다
보건복지가족부가 발끈하자 바이엘쉐링은 입을 다물어버렸습니다. 아·태지역 대표가 발언할 때 배석했던 홍보 담당자는 “정확한 말이 기억나지 않는다. 소극적이라는 말을 했지 단정적으로 한 것은 아닐 것”이라고 얼버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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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되게 지속하길…
이에 따라 금융위는 지난달 해외홍보를 전담하는 외신팀장을 공채한 뒤 매달 둘째 주와 셋째 주 금요일에 각각 외신과 글로벌 IB 대상의 콘퍼런스 콜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넷째 주 금요일에는 외신기자들과 오찬을 하며 브리핑을 할 계획이다. 이정호 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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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혁신을 용납하지 않는게 아닌가?
안 교수는 “빌 게이츠 같은 뛰어난 벤처 기업인도 한국에서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대기업뿐 아니라 공기업까지 함께 일하는 중소기업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가는 기업계의 관행이 큰 문제”라고 비판했다.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