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PR & Crisis

미국의 도미노 피자는 현재 아래 직원같지 않은 직원 하나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보고있다. 도미노 PR팀은 아마 지옥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 같다. [참고 자료] [참고자료]

특히 최근 미국 소셜미디어내 대화는 Twitter가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이 Twitter상에서도 여지없이 뜨거운 대화들이 진행되고 있다. Twazzup

소셜미디어상에 동영상 공유가 일반화되면서 이렇게 일탈적인 직원들이 출현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 위기 요소들이 줄지는 않고 늘어만 간다. 이러한 유사 위기 요소들에 대한 사전 완화라면 엄격하게 원칙에 근거한 인사적 책임을 부여하고, 해당 직원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이 필요 할 것이다.

[업데이트] 도미노측의 공식 대응 이메일

[업데이트] 도미노측의 공식 대응 이메일 2

참 힘들겠음.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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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의 “도미노 PR & Crisis”에 대한 답변

  1. sbkim 아바타

    한국에 더 황당한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시면 정말 도미노피자가 전세계적으로 왜이런대? 하는 생각이 절로 드실겁니다.
    기업의 위기관리고 뭐고간에 사장이나 뭐 기타 등등 넘들의 인간성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http://lezhin.com/230
    저 포스트에 있는 링크들을 한번 둘러보세요.

    1. 정용민 아바타

      아주 흥미로운 케이스네요…시기상으로도 그렇구요. 🙂

  2. 파아랑 아바타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도 조금 전에 레진블로그에서 봤었답니다..

    흠…요즘에 PR 생각을 해서인지,
    PR팀 관계자가 정말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 정용민 아바타

      힘들죠 물론. 🙂

  3. 2년 전, 대상 포진이란 몹쓸 질병에 걸린 경험이 있습니다. 체내에 남아 있는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다시 피부로 내려와 그 곳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병입니다. [다음(daum) 백과사전 참조] 입술, 얼굴 전반 혹은 엉덩이 등에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나타나는데 저는 허리와 배쪽에 물집이 나타났었습니다. 엉덩이에 물집이 나타나면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누워 있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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