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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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대한 모든 것
얼마전 새로운 회사 론칭을 준비하면서 모 에이전시와 미팅을 가졌다. 상당히 중요한 결정을 하는 자리였는데…미팅 시간은 자리에 앉아서 일어 날때까지 15분이 넘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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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브랜딩이라는 거다
국가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들….정리. 문화부는 이번 보고에서 ‘문화를 통한 대한민국 국가브랜딩’이라는 목표를 제시하고, 문화`체육`관광` 각 분야에서 ‘세종학당’, Enjoy Taekwondo’, ‘Global Citizenship’ 등 3가지 정책과제를 구체화했다. [ 도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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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PR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
지난 8년간 일종의 사명감을 가지고 진행해 오던 PR아카데미를 올해부터 한국경제 한경 아카데미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PR쪽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려 하는 많은 후배들에게 가장 좋은 선택으로 남기 위해 모든 강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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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가 많은 회사가 성공한다
클라이언트들도 여러가지 타입들이 계시지만…이런 대화를 같이 나누곤 하는 클라이언트들이 좀 있다. 우리는 뭐 보도자료 꺼리가 별로 없어요. 한달에 몇번 자료를 낸다 하는 것 보다 생기면 내고, 없을 때는 일이 좀 없을꺼예요…(그러니까 리테이너 fee를 조금 깍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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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좀 이르다…
하지만 최근 정부가 외신을 상대로 ‘한국 제대로 알리기’에 나서면서 FT의 목소리도 바뀌었다. 10일자 3면에는 ‘한국 국회의원들이 카메라 앞에서 쇼하는 동안 개혁법안은 쌓여 간다’는 기사로 한국 정부의 어려움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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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그만하자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오후 집무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선한 아나운선 양성기관의 강사로부터 2시간 가량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았다. 사소한 말실수부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자연스럽게 취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교육과 인터뷰 실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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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성동격서(聲東擊西)?
*** 성동격서(聲東擊西) 전법: 동쪽을 노리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전법이다. 그는 6일자 아시아판 월스트리트 저널(WSJ)에 기고한 ‘한국에 대한 진실(The Truth about Korea)’이란 글에서 “올해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외채(유동외채)가 1940억 달러지만 갚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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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란히!
최근에도 여기저기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임원들을 알아 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는 하는데, 여기서 PR실무자들이 커리어 관리 및 디자인을 하는 팁을 하나 공유하자면… 1. Rohit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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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다…
재정부는 지난해 9월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진 이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등 외신의 부정적인 보도가 계속되면서 속앓이를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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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말이다 2
그럼에도 정부는 그들의 지적을 부인만 할 뿐이다. 동유럽에 투자된 한국의 금융자본은 19억달러에 불과하다거나 동유럽에 금융위기가 발생해도 국내에서 서유럽 자본은 빠져나가지 않을 것이며 외환보유액이 2015억달러나 있어 별 문제가 아니라고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