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PRSA(미국PR협회)의 반론문

    미국PR협회인 PRSA 는 10일자 USA Today의 북리뷰 기사 에서 언급된 PR 직종관련 부정적 코멘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반론문을 해당지에 제공했다. 우리가 눈여겨 볼 것은 10일자 기사에 대한 반론문을 11일에 전달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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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일까? 2

    가 이날 신뢰할 만한 제보자를 통해 긴급 입수한 관련 문건에 따르면, e-메일을 통해 보낸 청와대 공문의 발신자는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 행정관’이고 수신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이다. e-메일 공문을 보낸 ◯◯◯ 행정관은 현재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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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이 책을 선물받았던 때는 내가 인하우스 시절이었다. 몇장을 읽었더니 별로 감흥이 없었다. 당시 나는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팔아야 하는 위치에 있지 않았기 때문일찌도 모르겠다. 회사 책상위에 덩그란히 올려 놓아 먼지만 쌓이다…퇴사를 하면서 집에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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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일까?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용산사고 긴급현안질의에서 “제보에 따르면 문건에는 `용산사태를 통해 촛불시위를 확산하려는 반정부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 연쇄살인사건을 적극 활용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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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9달러 짜리 흠집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이자 M&A, 부동산, 리스트럭쳐링, 펀드 운용사인 미국의 Blackstone Group이 영국의 Financial Times이 제기한 아주 민망한 소송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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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통되고 반복적인 교훈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450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받는 기업이 고가의 제트기를 산다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씨티그룹 고위층은 이를 ‘구매 철회 지침’으로 해석했고 곧 대변인을 통해 “제트기를 구매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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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누가 잘하나?

    A~D사중 어느 회사가 Publicity 활동을 제일 잘했을까? 어떤 기업의 홍보담당자가 년말 보너스를 탔을까? 전체 퍼포먼스 순위는 종합적으로 어떤 순서일까? NOA (Number of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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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격이 아쉬운 M&A 커뮤니케이션

    산은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경기가 어렵지만 한화의 입장만 고려해 편의를 봐준다면 기업의 인수합병(M&A)에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이사회에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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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이란…

    나도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고 한국에서 먹고살지만…진짜 한국인인게 창피할 때가 있다. 시간관념이 없는 사람이 너무 너무 많다. 예전 직장에서 스코트랜드 출신 부사장이 항상 하는 말이 “한국 사람들은 왜 시간을 안 지키냐?”하는 것이었다. 그 때도 너무 창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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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히 우려되는 커뮤니케이션 관리 전략

    대신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노출을 가급적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장관들이 나설 차례이고 이 대통령은 현상 관리에 주력한다”는 것이다. 한승수 국무총리도 최근 고위당정협의회와 국무회의,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장관들의 현장방문과 정책홍보를 거듭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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