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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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을 말이다…
OO기자, 혹시 OOOO 기업 홍보실에 대해 좀 잘 알아? 그래도 자네가 이쪽 출입통이니 만나 봤을 것 같은데…거기 홍보실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 있어?” OOOO기업…자네 나와바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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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책을 많이 읽은거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이번에 새로나올 신제품의 론칭 캠페인에 관한겁니다.” 아..네. 신제품을 론칭하시는 군요. 그러면 그 신제품 론칭 전략과 론칭하시면서 함께 하실 마케팅 프로그램들에 대한 플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PR 지원을 위해 참고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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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추억
80년대초였다. 시장에 가시는 어머니를 조르고 졸라 운동화 한켤레를 사러 운동화 가게에 들어갔다. 그 운동화 가게에서 한 500m 떨어진 곳에는 그 당시 부잣집 아이들의 상징이었던 ‘나이키’ 대리점이 있었고, 그와 경쟁하려고 노력했던 매스티지(?) 브랜드 ‘프로스펙스’ 대리점이 그 옆에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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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멍청이들을 향한 조언
AccMan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PR담당자들에게 까칠하기로 유명하신 Denis Howlett 할아버지가 얼마전 또 ‘PR is so over’라는 아주 공격적인 포스팅을 하셨다. 물론 영국/미국의 PR담당자들과 기자들이 벌떼 처럼 댓글을 달면서 찬반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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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모펀드사 회장님에 대한 기억…
오비맥주 인수설에서도 주목을 받았고, 오늘 두산주류BG 인수설에서도 회자가 되고 있는 MBK 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 . 기사를 읽으면서 MBK 파트너스가 어떤 회사인가 기사를 몇개 읽어 보다가 이 분의 성함이 자꾸 입에 익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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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비가 지켜지지 않는다는 증거
언론에 회의석상 발언 내용이 공개되는 날이면 청와대는 유출자 색출로 한바탕 난리가 벌어진다. 기사를 쓴 기자에게는 물론이고 다른 기자들에게 ‘용의자’를 탐문하는가 하면 의심이 가는 직원들을 상대로 통화 조회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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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은 아이디어로 하는 것이 아니다
행안부는 하루 식당 문을 닫아 인근 상가에서 기대할 수 있는 매출을 2000만원 남짓으로 계산했다. 1년 해봐야 2억원이 좀 넘는 돈, 과천 관가 인근 식당 1개의 1년 매출도 안 되는 돈이다. 이 계산은 3700여 명이 한 끼 6000원짜리 식사를 한다는 가정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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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의 경제학
연말이 되면서 여러 클라이언트들이 출입기자들과 송년회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다. 한 해 중 가장 큰 행사들 중 하나이기도 한 이런 행사를 준비하는 AE들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내 책상위의 달력에도 벌써 여러개의 빨간 동그라미들이 채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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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PR 에이전시 임원과의 대화
요즘 CK는 트레이닝을 많이 하는 듯 하더군요. 저희도 트레이닝을 날 잡아서 진행 해 보면 다들 힘들어 하고 싫어해요. 트레이닝이 또 하나의 일이 되는 거니까요. 가뜩이나 일도 많은데 왜 우리가 모여서 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냐고 투덜대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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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무서운 증거
레버리지의 시대, 그 다음은 무엇일까? 다음 시대의 금융의 역할, 구체적으로 어떤 영속성 있는 업무를 할 것인가? 이것이 앞으로 세계 금융계의 가장 큰 과제입니다. 자본 효율성이 강조되던 시대에 노무라는 구미 투자가들에게 ‘노무라는 자본을 사용하는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