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의사분들의 Jargon Party

    양깡님 의 블로그에서 건국대학교 송명근 교수님의 최근 이슈관리 관련 포스팅을 읽다가. 헬스로그 에서 아주 흥미로운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다. 최근 흉부외과 학술대회 기록 동영상이다. 이슈나 의학적인 논란을 떠나서…의사분들이 사용하는 jargon들이 매우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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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마케팅팀이 바뀌어야 한다!

    마케팅 블로거인 Joseph Jaffe 가 얼마전 미국의 모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연설한 8분짜리 동영상 ‘ Social Media Mistakes of Five Big Marketers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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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하나의 놀라운 언론관

    정부는 언론의 질문공세에 즉답을 피하려 하고 언론은 집요하게 정답을 찾는다. 역할이 달라서다. 헌법에서 ‘민주주의’를 파내지 않는 한 계속될 운명적인 숨바꼭질이다. 하지만 간담회에서 비친 이 대통령의 언론관은 의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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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럴때 기업 블로그는 무엇을 해야 하지?

    오늘 아침 팀장 하나에게 물었다. “당신이 만약 GM 홍보담당임원이라고 생각해 봐. 현재 GM의 주식 가치를 0으로 보고 있는데 이런 회사 상황에 대해 FastLane 이나 GMNext 등 기업 블로그를 통해서 무슨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겠어? 그리고 그걸 누가 해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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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전국 PR인 대회에 대해 한마디만 하자

    오늘 아침 PR기업협회(KPRCA)에서 행사 이메일이 왔다. 2008 전국PR인 대회라는 연말 행사다. 그 행사 시간 구성을 보면서 참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다. 이에 대해 한마디만 좀 하자. (아니다 몇 마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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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tails in PR

    오늘자 조선일보와 한겨레 1면에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부시 대통령과 만난 사진을 걸어 놓았다. 이 이질적인 두신문의 공통된 시각이 각각의 사진에 투영되어 있다는 것이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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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PR이 잘안될까?

    PR을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 클라이언트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는다고 상상을 해 봅니다. 답을 가만히 더 생각해보면…이렇습니다. 인하우스에서 PR을 담당하면서 PR 에이전시를 관리하는 사람이 어느 레벨에 있는 사람인가에 따라 그 회사 PR의 퍼포먼스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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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markable Media Relationship

    주말동안 지방으로 클라이언트가 주최한 프레스투어를 다녀왔다. 출입기자들과 클라이언트 홍보팀 그리고 에이전시 AE들이 준비된 행사와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수없이 많은 이런 프레스 행사들을 주최하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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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Visibility에 대한 회의

    KT 관계자는 “예상됐던 상황이었지만 막상 닥치고 보니 허탈한 심정”이라면서 “앞으로 어디까지 사건의 여파가 번져나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하다”고 말했다. 일단 KT 직원들은 업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의 기둥이었던 경영진들이 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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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의 해명자료를 보면서…

    금요일 저녁 MBC를 비롯 여러 매체에서 놀란만한 뉴스 클립을 구경할 수 있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께서 국감현장에서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욕설’을 하시는 뉴스영상이었다. 여러 블로그에서는 그의 욕설장면을 보고 ‘화가난다’는 반응들이 많은데, 나는 개인적으로 화가 나기 보다는 그냥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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