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기업 블로그는 무엇을 해야 하지?

오늘 아침 팀장 하나에게 물었다. “당신이 만약 GM 홍보담당임원이라고 생각해 봐. 현재 GM의 주식 가치를 0으로 보고 있는데 이런 회사 상황에 대해 FastLane이나 GMNext등 기업 블로그를 통해서 무슨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겠어? 그리고 그걸 누가 해야 하겠어?”

만약 내가 스타벅스의 PR임원이라면…

Starbucks’ profit drops 97% in the fourth quarter

그렇게 자랑해 마지 않던 My Starbucks Idea나 소비자블로그 Starbucks Gossip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누가 전달해야 하는가를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대화라는 것이 일방적이거나 좋을때만 이루어지는 건가? 모르겠다.

이 모두를 흥미롭게 지켜만 보고있다. 그냥.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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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의 “이럴때 기업 블로그는 무엇을 해야 하지?”에 대한 답변

  1. Zefyr 아바타

    우연히 방문했다가 많은 글들을 읽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듭니다.
    좋은 책을 발견한 마냥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구 마구 배워갑니다.!

    1. 정용민 아바타

      뉴욕이야기도 종종 구경하겠습니다. 🙂

  2. 미도리 아바타

    제가 만약 홍보 임원이거나 CEO라면 기업 블로그 만들어놓으면 없을때보다 참 성가시겠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필요한걸까요? 아니 꼭 필요한걸까요?

    1. 정용민 아바타

      성가시면 안되는거죠…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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