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팀장 하나에게 물었다. “당신이 만약 GM 홍보담당임원이라고 생각해 봐. 현재 GM의 주식 가치를 0으로 보고 있는데 이런 회사 상황에 대해 FastLane이나 GMNext등 기업 블로그를 통해서 무슨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겠어? 그리고 그걸 누가 해야 하겠어?”
만약 내가 스타벅스의 PR임원이라면…
Starbucks’ profit drops 97% in the fourth quarter
그렇게 자랑해 마지 않던 My Starbucks Idea나 소비자블로그 Starbucks Gossip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누가 전달해야 하는가를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대화라는 것이 일방적이거나 좋을때만 이루어지는 건가? 모르겠다.
이 모두를 흥미롭게 지켜만 보고있다. 그냥.
코멘트
4의 “이럴때 기업 블로그는 무엇을 해야 하지?”에 대한 답변
우연히 방문했다가 많은 글들을 읽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듭니다.
좋은 책을 발견한 마냥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구 마구 배워갑니다.!
뉴욕이야기도 종종 구경하겠습니다. 🙂
제가 만약 홍보 임원이거나 CEO라면 기업 블로그 만들어놓으면 없을때보다 참 성가시겠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필요한걸까요? 아니 꼭 필요한걸까요?
성가시면 안되는거죠…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