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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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실패 사례 연구들을 좀 더 봤으면 한다
알 리즈와 로라 리즈가 이야기하고 있는 Perception Management와 Brand에 대한 이야기들은 너무 쉽고 극단적인 표현 등으로 인기다. 이 동영상을 보면서 가장 부러웠던 것은 이 미국이라는 나라 사람들은 실제 회사들의 케이스를 아주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으로 사례화 하기 즐긴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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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부러운 두사람
정말 부러운 동영상이다. 포드 자동차의 CEO Alan Mulally가 포드의 트위터 계정 을 통해 소비자들과 트위팅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그 옆에서 Alan의 타이핑 실력을 보완해 주려고 Scott Monty가 열심히 받아 쓰기식 트위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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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3의 커뮤니케이션
미국의 자동차 Big3의 Bailout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왔을 당시 이 Big 3의 블로그에 들어가 보면 별반 이 상황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없었다. 상당히 이런면에서는 빠른 미국 회사들인데 사내적으로 전혀 경황이 없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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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약처방
GM의 상황과 위기대응 방식을 보면… 극약처방 느낌이 떠오른다. 말기암 환자에게 암덩어리가 죽을지 그 환자가 죽을지 확실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 마지막 한방이외에는 전혀 옵션이 남지 않은 극적인 상황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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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기업 블로그는 무엇을 해야 하지?
오늘 아침 팀장 하나에게 물었다. “당신이 만약 GM 홍보담당임원이라고 생각해 봐. 현재 GM의 주식 가치를 0으로 보고 있는데 이런 회사 상황에 대해 FastLane 이나 GMNext 등 기업 블로그를 통해서 무슨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겠어? 그리고 그걸 누가 해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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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Power for Professionalism
대학원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처음 맡았던 클라이언트는 GM이었다. 뉴욕에서 고학을 하면서 핫도그로 점심을 때우곤 했는데, 그 단골 핫도그집 주인인 터키 아저씨의 차가 캐딜락 드빌이었다. 1불 20센트짜리 핫도그와 75센트짜리 Coke을 마시면서 바라보던 캐딜락. 그 캐딜락이 내 클라이언트가 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