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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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and BOLD Stunt
예전 오비맥주에서 일할 때 타코벨의 Publicity Stunt를 본따 몇가지 Big and Bold Stunt를 기획한 적이 있다. 만약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이 다시 4강에 들면 전국민들에게 오비맥주 한캔씩을 쏜다. 뭐 이런 개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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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Communication – 컨소시엄 파기
최근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서 포스코-GS 컨소시엄에 대한 GS측의 막판 컨소시엄 파기로 이슈가 되고 있다. 여기에 대해 기자들이 수많은 관전평을 쓰고 있는 데 그 관전평을 바라보고 있는 재미도 쏠쏠하다. 기자들의 관전평을 관전하면서 다음과 같은 몇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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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라디오를 위한 제안
그래서 ‘홍보만 있고 소통은 없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 대통령과 청와대는 국민 여론이 악화된 것을 자신들의 입장이 잘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판단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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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판 억울하진 않을꺼다
하지만 GS의 이 모든 기대와 노력은 물거품으로 끝났다. 아무튼 그간 대우조선 인수를 놓고 국민과 재계 앞에 약속했던 ‘공언’(公言)이 공수표로 끝남에 따라 GS의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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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걸까? 모르는 척일까?
이명박 대통령은 8일 “달러가 자꾸 귀해지니까 달러를 사재기한다”면서 “달러를 갖고 있으면 환율이 오르고 바꾸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부 기업도 좀 있는 것 같고 일부 사람도 있는 것 같으나 국가가 어려울 때 개인의 욕심을 가져선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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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Web2.0 시각
김 목사는 뉴라이트 운동과 관련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와 이에 달린 수십개의 악성 댓글에 대한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악성댓글을 본 아들이 ‘악플이 달리고 있다’고 전하자 김 목사는 “그런 건 안 봐 버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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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Works
세계적인 PR 에이전시의 최고위 임원진이 우리 회사를 방문해서 우리 사장님과 나와 같이 캐쥬얼 회의를 했다. 일단 에이전시들끼리 만났으니 서로 서로 자신의 에이전시를 소개한다. 우리 회사 소개 슬라이드를 보면서 프리젠테이션을 듣던 그 고위임원분이 하시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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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Manager Training
Everlasting brand로서 CK의 성장과 브랜딩을 위해서 어제 하루 TMT(Team Manager Training)을 가졌다. 각 팀장들이 Pecha Kucha 프리젠테이션을 했다. 주제는 ‘My Strongests and Weak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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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는 부패하지 않을까?
파워 블로거가 일정 분야에서 영향력을 가지게 됨. 그 영향력이 온오프라인에서 극대화 됨. 많은 기업이나 블로거들이 그를 추앙함. 그에게 접근을 시도함. 그가 제공하는 여러 가치들에 대해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댓가가 지불됨. 그 스스로 “나는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브랜드를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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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PR 담당자들이 블로그를 해야 하지?
얼마 전 우리 회사 Internal Training으로 국내 에이전시들의 블로고스피어 및 SNS 관련 서비스 벤치마킹 시간을 가졌다. PR을 중심으로 여타 다른 여러 에이전시들의 서비스들을 분석해 보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