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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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을 하고 있을까?
The New Digital Content Marketing from Bob Collins on Vimeo . 기존 오프라인 미디어들이 죽었다고 까지 허풍을 떨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플레이 그라운드가 어디인지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마케터고 PR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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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적 협력 vs. 통제된 협력
Shift Communication의 Todd Defren은 진짜 insightful한 선수다. Richard Edelman이 이야기 했던 소셜미디어 시대에서의 PR의 진화에 대한 다이어그램에 광고의 진화 부분을 더해서 위와 같은 도식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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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제철화학의 포지션 벤치마크
소디프신소재와 동양제철간의 케이스를 아주 흥미롭게 관찰하고 있다. 어제인 24일 조간신문에 실린 눈을 끄는 광고 하나 때문이다. 흔치 않게 사내 정보를 공개하면서 매우 공격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소디프신소재측의 전략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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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검증 가능성에 주의하라
예전 직장에 있을 때 가격인상은 상당히 괴롭지만 필수적인 이슈였다. 항상 우리회사가 가격 인상을 발표할 때 마다 출입기자들은 상당히 자극적인 기사들을 선물했다. 일부 강력한(!) 기자들은 직접 가격 인상의 원인으로 주장했던 원가 변동 수치들을 상세하게 정리해서 내게 가져오라 명령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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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에게 PR이 필요할까?
이 질문에 대해서는 십여년전부터 PR실무자들간에서 술자리 안주감이었는데…진짜 모든 기업에게 PR이 필요할까? 예를들어 지역 한 소도시에서 막거리를 파는 회사가 있다고 치자. 이 소도시 인구의 99%가 막걸리를 마실때는 모두 이 막걸리를 마신다고 가정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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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블로그하세요!
십년 지기이자 가장 개인적으로 말이 잘 통하는 교수님인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께서 개인 블로그를 시작하신지 한달여가 되가는 것 같다. 작년말 술자리에서 ‘블로그 좀 하쇼’했더니 ‘당신이 좀 도와줘’하면서 손가락을 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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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도 철학이 한다
Ford에서 소셜미디어 그룹을 이끌고 있는 Scott Monty는 Ford로 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아 스카웃을 통해 일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전문가다. 그가 Fox 뉴스와 인터뷰를 하면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큰 철학적인 insight를 공유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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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3의 커뮤니케이션
미국의 자동차 Big3의 Bailout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왔을 당시 이 Big 3의 블로그에 들어가 보면 별반 이 상황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없었다. 상당히 이런면에서는 빠른 미국 회사들인데 사내적으로 전혀 경황이 없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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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블로그가 잘 되려면…
기업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들을 주로 분석해 보면 상당 부분 기업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목적과 마케팅 목적을 혼동해 비판을 하거나 반대로 셀링 하는 모습들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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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위기는 해석의 오류에서 온다
기업의 경우에도 보통 위기가 발생하면 가장 바쁜인력들 중하나가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사람들이다. 인하우스 인원들이 충분하면 쥬니어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각종 언론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정기적으로 윗사람들에게 보고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