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vs. 10% vs. 80%

Experts say that 80 percent of us are likely to respond this way with
so-called “behavioral inaction.” Only 10 percent act quickly and
decisively. Fortunately, just 10 percent of us act dangerously or
counterproductively. [Freaknomics]

비행기 사고시 승객들의 움직임 처럼…위기시 기업도 마찬가지다. 동일한 위기에 맞닥뜨린 기업들 중 80%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behavioral inaction). 그 나마 10% 정도가 평소에 훈련한 대로 적절한 대응을 하고, 나머지 10%는 부적절한 대응을 해서 일을 더 크게 만든다.

실제 자신의 회사는 어떤 부류에 속하고 있을까?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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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vs. 10% vs. 80%”에 대한 댓글 1개

  1. 10% vs. 10% vs. 80%, Only 10 percent act quickly and decis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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