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 못하는 것들이 자주 하는 말들… 🙂

일 잘 못하는 인하우스 왈(曰)

1.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
– 항상 바쁜 척 한다. 컨펌도 안해주거나 나중에 나중에…결과 챙길 때는 속사포

2. 정치, 정치, 정치…
– 잿밥에만 관심이다. PR도 정치수단일 뿐…윗분의 눈치가 전략이다.

3. 그래 나 모른다
– 모르니까 내가 하라는데로 해 줘. 아는척 하지말구. 까라면 까.

4. 다 알거든?
– 나 에이전시 생활 1년 해 봤거던? 나 속일라 하지마…큰 코 다쳐.

5. 왜 힘들게 사냐?
– 꼭 그렇게 힘들게 신경쓰면서 해야 해? 나 그렇게 안하고도 10년 잘 살아왔거던…?

6. 그럴 필요 있어?
– 왜 기자에게 굽실거리나?

7. 계속 이 짓을 하라구?
– 이 못할 짓은 어느정도 하다가…

8. 열심히 하곤 있는데…
– 밤도 세우고 하는데…되는게 없네…

9. 회사에서 원하는 일에 충실할 뿐이에요
– 나는 최소한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봐

10.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지는 않아요
– 그렇게까지 하면서 퍼포먼스를 내야 하나?

일 잘 못하는 에이전트 왈(曰)

1. 기자만나기 싫어
– 불편해

2. 클라이언트 불편해
– 싫거든

3. 시간관리 어려워
– 난 익숙하지가 않아

4. 전략…웃기시네
– 이해안되

5. 누가 나한테 가르친 적 있어?
– 나한테 뭐라 하지말아

6. 왜 나만 일해?
– 옆에서 노는 쟤는 뭔데?

7. 이돈 받고 이정도면 됐어
– 감지덕지해야지

8. 나 만큼만 하라고 해
– 누가 내일을 하겠어?

9. 자꾸 뭐가 문제야?
– 트집잡지마라…돈다…

10. 웃기시네
– 뭣도 아닌것이…쩝…

What else?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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