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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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최근 기업 공식 트위터 계정들이 (타이밍에 있어 이상적인 개입 시기는 대부분 놓쳤지만) 소셜 퍼블릭과의 대화에 나서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현장 인사이트(field insights)를 생성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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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에 대한 실무자들의 익스트림한 현실 이야기 10개
위기의 정의. 즉, 이 사건이 위기냐 위기가 아니냐, 우리가 관리해야 하는 주제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전사적 차원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시각을 분석하고, 그 외 여러 가지 영향 받는 가치들을 놓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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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조직 내 저항을 인정하라
기업 내에서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업무를 시작하는 많은 실무자들이 최초 하는 착각이 있다. 우리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위기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 부분이다. 절대 그렇지 않다. 위기의 특성이 그렇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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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매니져들을 위한 가이드라인
오늘 오후에는 하프데이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트레이닝으로 모 그룹사와 함께 합니다. 해당 그룹의 전계열사 실무 대표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훈련 후 각사로 돌아가 자사만의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그들 각각을 트레이닝하는 것입니다. Facilitator들을 양성하는 트레이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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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절대 불가능. 그 부담에서 벗어나자!
소통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한번 묻습니다. 귀사의 오너나 CEO께서는 진짜 소통하고 계십니까? 임원들과 직원들과 완전하게 소통하고 계십니까? 아니요, 트위터 몇 십만 팔로워를 소통지수로 해석하지 마시고, 진짜 모든 구성원들과 face to face 소통하시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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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개런티 하지 말라 : 코레일 케이스
최근 고장·사고가 잦아 불안감을 주어온 KTX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항공기 수준의 정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코레일 허준영 사장이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이날 항공기 정비를 벤치마킹해 항공기 수준의 정비체계를 구축하고, 고속철도 안전 지침도 항공기 수준 이상으로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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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Brain 기고문) 위기관리 시스템, 협업하라! 협업하라!? 협업하라?
시스템 , 협업하라 ! 협업하라 !? 협업하라 ? OO 주식회사 홍보실 홍실장 . IT 팀 임원이 홍실장에게 SMS 를 보내왔다 . 사내 위기관리 위원회 멤버들에게 함께 발송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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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소통하겠다는 과욕을 버려라
사람에게도 되고 싶은 것이 있는 반면, 될 수 있는 것이 있다. 70년대 당시 많은 어린이들은 ‘대통령’을 꿈꿨었다. 그들의 대부분은 지금 그냥 성실한 중년 가장으로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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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매뉴얼이 필요할까? : 디테일 vs. 임파워링
사무실 복도를 걷다가 불이 붙은 휴지통을 발견했다. 이 회사직원 A군을 위해 다음 중 어떤 위기관리 매뉴얼이 필요할까? 위기상황 136-1-C형 위기 평 직원은 누구나 (CEO 및 임원은 위기상황 136-1-A 매뉴얼을 적용 / 팀장급은 위기상황 136-1-B 매뉴얼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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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통제센터에 투자하라
기업 위기관리에 대해 기업 임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대략 두 그룹으로 그들의 시각이 나뉘는 것을 볼 수 있다. 첫 그룹은 “우리에게 발생 가능 한 위기들을 어떻게 다 관리할 수 있나? 그건 교과서에나 있는 상당히 이론적 관점”이라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