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언론

  • 왜 조용히 넘어가려 할까요?

    위기관리나 이슈관리 커뮤니케이션에서 강조되는 것이 상황이 발생되면 신속하게 회사 입장을 밝히고, 여러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지속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라 보는데요. 심지어 오버 커뮤니케이션도 훌륭한 전략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네 왜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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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손가락을 비틀까요?

    다른 기업들의 대응 방식을 보면, 부정 보도를 한 언론에 대해 제소나 소송을 통해 ‘손가락 비틀기’에만 집중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손가락이 달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 손가락을 비틀기만 하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이슈관리 관점에서도 그런 대응이 이상적일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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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점관리가 곧 위기관리?

    저희가 최근 한 퇴직 직원의 폭로로 골치 아픈 상황을 맞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추가 폭로를 한다고 합니다. 로펌에서도 내용을 분석해 보고 가능하면 합의하라는 조언을 하더군요. 윗분들은 합의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고 계십니다. 원점관리 차원에서 이 상황에 어떤 조언을 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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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적(公的) vs. 사적(私的) 커뮤니케이션의 차이?

    얼마전 고위공무원이 한 유투브에 출연해 민감한 정부정책에 대해 설명한 내용이 사회적으로 공분을 일으킨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기업도 그렇고 공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사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차이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가 있는데요? 그 둘 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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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결? 관리? 그 차이

    저희 회사 위기관리를 위해 전문가들께 조언을 얻고 있습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 가만히 놓아 두었다가 상황이 더 악화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문제가 해결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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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을 위기관리라 하시나요?

    저희 회사에 큰 문제가 발생되었는데요. 위기관리가 가능할까요? 위기관리 서비스 예산은 얼마나 되나요? 어떻게 위기를 관리하는 건가요? 계약하면 바로 위기관리를 시작해 주실 수 있을까요? 급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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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적인 대응? 특별한 대응?

    저희는 이번 위기관리에 있어서 그냥 일반적인 대응보다는 무언가 특별하게 대응한다는 이미지를 주고 싶습니다. 다른 회사들이 했던 일반적인 대응과는 어떻게 달라야 할까요? 이를 통해 회사가 차별화 된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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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저희 회사로 인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위에서는 상황 관리를 위해 계속 뭐든 해보라 하십니다. 사실 저희가 초기에 일단 공식 사과를 했고, 할 수 있는 모든 대응은 한 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무언가를 해보라고 하시니 걱정입니다. 계속 무언가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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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트롤타워의 부재라고요?

    대형 위기가 발생하면 ‘컨트롤타워가 없었다’는 지적이 종종 반복되더군요. 기업의 케이스보다 정부기관과 케이스에서 그런 지적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위기관리에 있어서 컨트롤타워는 어떤 의미이고, 실제로 컨트롤타워가 없는 케이스들이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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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감하고 압도적이어야 풀린다?

    현재 저희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보다 훨씬 크게 확산되고, 장기화되는 양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업 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논란을 잠재울 방안이 없는지 다각도로 논의하고 있는데, 이제는 보다 근본적이고 전략적인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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