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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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면 모두가 편하다
언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CEO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규정하는 4가지 요건들인 언론에 대한 고정관념(Stereotype), 언론 접촉 경험(Experience), 성격(Personality), 커뮤니케이션 습관(Habit) 중 오늘은 ‘언론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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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언론을 심심하게 하자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생전에 이런 말을 했다. 나의 발언은 낱낱이 인쇄됩니다. 내가 어쩌다 실언이라도 하면 그것은 나 자신과 여러분 그리고 이 나라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끼칩니다. 때문에 나는 나의 실수가 최소한에 머무르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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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은 프로도 실수는 한다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는 지난 7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우즈는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제136회 브리티시 오픈 3라운드 도중 볼을 잘못 쳐 60대 여성 갤러리에게 상처를 입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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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CEO는 밤잠을 설치지 않는다
옛말에 ‘구시화지문(口是禍之門)이며 설시화지근(舌是禍之根)’이라는 말이 있다. 풀어보자면 ‘입은 화(禍)의 문이며 혀는 화(禍)의 뿌리’라는 뜻이다. 말조심을 해야 화를 면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말인데, 미디어트레이닝의 관점에서 이 고사성어는 딱 반만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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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나?
기업과 미디어 사이트에 이번주부터 ‘미디어트레이닝’이라는 제목의 시리즈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제목은 그 쪽에서 붙여 주었는데…쫌…아무튼 열심히 생각하면서 차근 차근 챙겨보려고 한다. 플리즈 위시 미 굿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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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인들과의 대화 (from egloos)
예전에 홍보담당자들과 만나 이야기를 한 것들을 대화형식으로 올리던 적이 있었다. 요즘엔 파드캐스트 같은 신문명이 일반화되어 있는데, 아직 나는 대화를 하면서 디지털레코더를 코밑에 들이댈 숫기가 없다. (그런측면에서 호선배의 열정과 숫기를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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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o do (from egloos)
이상하게 잠이 오질 않는다. 아니 해야할일들이 많다. 뒤척이면서 잠을 청하기 보단… 일어나 고민을 하기로 했다. 우리 AE들 개인 프로파일 사진 찍어주기. 에이전시 프로파일 개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