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언론
-
M&A comm-6
3월 1일…2월 새해 연휴에도 나는 쉬질 못했었다. 부모님들이 와 계시는데도 나는 내 서재방을 왔다 갔다 하면서 유럽 본사와 컨퍼런스콜을 해야 했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아주 유럽본사는 안달복달을 한다.
-
M&A comm-5
이제 4월로 예정된 인수의향서 제출일이 1개월 정도 남았다. 1월-2월간 전반적으로 컨소시엄 가입에 대한 내부적 검토와 컨소시엄 구성작업 및 조율로 기자들에게 별로 해줄 메시지가 없었던 게 사실이다.
-
M&A comm-4
컨소시엄이 구성되었다. 본사에서 인수팀이 파견되었고, 우리 나름대로의 팀을 이미 구성했다. 각각의 컨소시엄 파트너들이 각각의 독립된 팀들을 구성 완료한 것이다. 다행히(?)도 우리는 컨소시엄의 두번째 규모의 파트너가 됬다. 마이너다.
-
M&A comm-3
인수작업을 위한 1차 팀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추후에 Plan B로 넘어가면서 팀의 구성은 달리된다.) 1. 전략 (인하우스+ 경영/회계 컨설팅 펌) 2. 자금 (인하우스 + 은행/투자기관)
-
M&A comm-2
2004년 년말. 2005년 PR 플랜을 사장과 임원들에게 프리젠테이션했다. 당시 사장은 캐나다인 M사장. M사장은 나와 Marketing Director를 자리에 남게 했다.
-
M&A comm-1
오늘 부터 좀 더 Professional communiction 분야에 관한 글을 올려볼까 한다. 현재 직장으로 일터를 옮겨서도 많은 경험을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고 의미가 있는 작업은 M&A Communication Project 였다.
-
역삼각형 구조로 말하라
우리가 재미로 “한국말은 끝까지 잘 들어야 한다”고 할 때가 있다. 말할 때 거의 대부분 맨 뒷부분에 중요한 것을 꺼내 놓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국어라는 독특한 언어의 구조와 우리 민족성과도 일부분 연관이 있는 듯 하다.
-
습관이란 城을 함락시키자!
습관(習慣). ‘습관을 고치는 것은 튼튼한 성 하나를 함락시키는 것 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있다. 습관은 제 2의 천성이라고도 한다. 그 만큼 습관은 고치기 불가능한 대상이다.
-
서랍 속에 잠시 넣어 두자!
이번엔 언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CEO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규정하는 4가지 요건들 중 CEO의 성격(Personality)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사람의 성격은 선천적인 영향 외에도 성장과정과 교육배경, 생활환경 등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
관심과 노력은 경험을 이긴다!
언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CEO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규정하는 4가지 요건들인 언론에 대한 고정관념(Stereotype), 언론 접촉 경험(Experience), 성격(Personality), 커뮤니케이션 습관(Habit) 중 오늘은 ‘CEO의 언론 접촉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