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온라인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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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의 이심전심 블로그 론칭을 축하합니다.
위기(crisis)의 가치는 기업이나 조직 또는 개인이 위기를 겪으면서 ‘개선(kaizen)하는 기회’를 갖는다는 데 있습니다. 위기가 없다면 그냥 지금 이대로가 가장 좋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 kaizen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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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들
지난 주 몇몇 PR 담당자들과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insight들을 정리해본다. 결론은 ‘어설픈 기업들은 제발 블로깅 하지 말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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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블로거로 만들기
지난 일년간 우리 AE들에게 반복적으로 한 이야기들 중 하나가 “블로깅 해라”였다. 현재 정기적은 아니더라도 블로깅을 한다 볼 수 있는 AE는 한두명 정도. 나머지들은 아직도 블랭크 블로그를 온라인상에 처박아 놓았거나, 한두개 철지난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방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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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가 효과가 있을까?
저희회사에서 신제품이 하나 나오는데 블로거들에게도 소개를 좀 하고 싶어요. 출시에 맞추어 사용후기도 올릴수 있도록 신제품도 미리 제공하고, 파워 블로거들에게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도 할겸…기자 간담회 처럼 하면 각종 블로그에서 좋은 글들 올려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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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 서비스 vs. 업종
2001년 말경으로 기억한다. 당시 PR 업계 최대 (지금까지도 전무후무한 최대 커뮤니티로 기록된다) 커뮤니티였던 홍사모( www.koreapr.org )가 년말 망년회를 가졌었다. 그 자리에서 PR업계의 미래에 대해 한 시간정도 발표를 한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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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없나?
이번 광우병 논란을 보면서 블로고스피어, 기타 소셜미디어 그리고 아고라 같은 토론방에서의 여론 움직임에 저희 회사는 관심이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 대해 저희 소비자들과 포텐셜 소비자들간에 블로고스피어, 소셜미디어, 각종 토론방등에서 어떤 대화들이 오가고 있는지를 알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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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ing Message for Issue Management
N사 직원의 아내라고 밝힌 분이 오마이뉴스 기사 댓글 로 단 장문의 글이다. 메시지의 구성이나 톤앤매너로 보아 상당히 논리적이면서 내부 정보를 잘 아는 필자로 추측된다. 메시지 자체로만 보면 상당히 설득력있고 이성에 호소하는 잘 구성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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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에 사람이 없다?
최근 여러 이슈관리 및 위기관리를 하다가 보니 참 안타까운 벽에 자꾸 부딪친다. 회사에게 해당 이슈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하라고 제안하면 다음과 같은 답변이 돌아온다. “아직 우리가 블로그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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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Management at Online
주말동안 클라이언트의 온라인상 위기를 함께 관리하면서 일선에서 느낀 많은 insight들과 현실적인 부분들에 대해 기록을 남겨 놓는다. 게시판들을 통합하라 -수십개의 자매사이트들 중 게시판은 통합관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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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위기관리 insights
네티즌을 잘 분류해서 바라보라 – 90%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로 간주해라 빨리 대응하라. 의사결정을 빨리하고 실행해라 지켜보더라도 준비하고 지켜보라 지나가겠지 하는 마음을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