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례 분석

  • 실수를 인정하려면 회사를 인간화하라

    To admit a mistake is to humanize your company”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블로그인 Church of The Customer Blog 에서 J. Crew의 사과문을 구경했다. 최근 몇주간 의류업체인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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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적 주제

    보통 세미나나 워크샵을 할 때 제목을 붙이면 “성공적인 위기관리 세미나” “어떻게 위기를 관리할 것인가’ 워크샵…이렇게 대략 긍정적인 제목을 붙이곤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오늘 김호 선배와 점심을 하면서 ‘실무자들에게는…부정적인 제목이 차라리 더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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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만의 대국민사과

    금강산 피격 사건 발생 13일만이란다. 대국민사과 말씀이 이렇게 느리다. 물론 북한측의 상황 파악이니…사건개요니…ccTV니…아웅다웅하느냐 시간이 필요했겠지만. 이 회사가 사과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전략적으로 고민이 필요한 이슈는 분명 아니었던 것 같은데…13일이나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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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우리담배 버즈 캠페인

    오리온에서 최근 해바라기유를 사용한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버즈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바이럴 동영상으로 몇개의 ‘해바라기녀’ 동영상들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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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에 대한 집착(?)

    뉴욕타임스에 전면광고가 실린 것은 한국에서는 기사도 화제도 되겠지만 미국 내에서 여론을 불러일으키는 데는 거의 기여하지 않는다. 자칫하면 그 사안에 대해 나쁜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다. 지면에 의견을 반영할 수 없는 황당한 논리가 선택하는 것이 광고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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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시스템의 변비 현상을 경험하다…

    이 대통령도 12일 청와대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직접 주재하면서 청와대 보좌진과 관계부처를 강하게 질책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현대 측에 의해 통일부에 보고되고 청와대 관련 비서관을 통해 나한테 보고되는 데 무려 두 시간 이상 걸린 것은 정부의 위기대응 시스템에 중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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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고발자

    물론 MBC에게 이번과 같은 내부고발(?) 케이스가 위기라고 딱히 단정 짓기는 힘들겠지만…일반 기업들에게 내부고발자 처럼 난감하고 위협적인 위기 유발 요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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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들에게 어쩌라는 건가…

    모 생선 통조림 회사의 꽁치 통조림에 구두충이라고 불리는 꽁치 기생충이 계속 발견된다는 보도가 있다. 연속적인 이런 상황에 대해 회사측은 ‘불가항력’이라는 논리를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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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케이션의 승리가 M&A 승리

    생산량 기준 세계 최대의 맥주회사인 인베브(InBev)가 미국의 안호이저부시(AB)에게 제안했던 bid가 결국 AB 보드에 의해 거절됬다. 흥미로운 것은 이 두 거대 자이언트들간의 letter인데, InBev의 460억불의 오퍼에 대해 AB가 거절하면서 두회사가 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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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나가는 AE라면…

    소위 자신이 잘나가는 PR AE라면… 24시간 밤을 새우면 최소한 파워포인트 팩 하나는 뚝딱 만들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Insight 중심의 파워포인트팩이라면 100장짜리는 뚝딱 만들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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