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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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직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고 살 수 있어야 진정한 행복
연말이라 PR전공 대학생들을 위해 특강을 할 기회가 있었다. PR을 직업으로 가지기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몇가지 조언들. 특강 자료. 요약을 해보면… Job을 가지기 전에 Job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라. 내가 꼭 Job이 필요한가? 돈이 필요하다면 다른 것들로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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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케이스 : 위기사례로 보기에는 부족하다
M&M 케이스를 ‘(기업의) 위기 사례’로 보아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생각 해 보자. 기업의 위기로 판정하기에는 여러 가지 의문점이 많다. 이번 위기로 M&M이 회사 차원에서 잃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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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2022 월드컵 비드용 비디오 : 궁금하다
FIFA 2022 월드컵 비드용 비디오. 동영상 분석 후 몇가지 질문? 이 비디오의 핵심 타겟 오디언스는 누구일까? 이 비디오에서 이야기하는 메시지들이 그들에게 진정한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주제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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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회사의 원칙을 말하라 : MBC의 연평도 술회식 논란
이에 대해 이진숙 MBC 홍보국장은 “보도국 기자, 카메라 기자, 중계팀 등 약 30여 명이 오후 8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회식을 했고, 반주로 한두 잔 마신 것은 맞지만 해병대 홈페이지에 오른 글처럼 폭탄주와 고성방가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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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주장에서 빠진 메시지: 사과가 없다
연평도 사건에서도 국방부의 포지션과 메시지들은 상당히 독특하다. 특히 김국방장관의 메시지는 상당한 일관성이 있어 더욱 독특하다. 최초 함참의 대언론 브리핑에서는 사실 Q&A 세션이 없었던 게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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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선제적으로 처벌했었어야 했다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그런데 감사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21일 공동모금회는 회장 사무총장 등 이사 전원이 사퇴한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공동모금회는 이미 10일부터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정성진 전 법무부 장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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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홍보에 대한 아쉬움: 무엇이 문제인가?
어려운 이론적인 이야기들은 집어치우자. 기업이나 정부 공공기관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느끼는 핵심적인 부분만 이야기하자. 조직의 홍보 즉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철학을 100% 담아내는 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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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의 흔들린 포지션/메시지 : 광화문 현판 균열 이슈
문화재청 박영근 문화재활용국장은 “지금 당장 새로운 현판 제작에 들어간다고 해도 목재 건조 기간 등을 고려할 때 빨라야 내년 봄쯤이 (완성시기가) 되지 않겠냐”고 반문하면서 “지금은 현판 균열 현상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하고 그 결과를 보고 나서 (현판 교체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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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이 공감 할 보도자료(Press Release)와 트윗(Twitt)의 공통점
기존 기업홍보실에서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하는 보도자료(Press Release)와 트위터(Twitter) 트윗과의 공통점을 한번 정리해 본다. 최근 트윗을 하면서 보도자료와 트윗간에는 참 비슷한 점이 많다 하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그 기반에는 Public Relations의 원칙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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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건설사로부터의 선물: 위기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의 중요성
상당히 흥미로운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하나 소개한다. 모 건설사가 MBC의 타겟이 된 것 같은데, 억울한 상황에서 기업을 대표해 인터뷰를 한 담당자의 메시지가 참 난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