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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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과 농협 고객정보유출 케이스 : Guilty Victim vs Pure Victim
기업 위기가 발생하면 최초 기업 내에서 극도의 주의를 기울이는 부분이 ‘상황파악과 분석’ 과정이다. 많은 기업 위기관리 실패는 이 상황파악과 분석이 정확하게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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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 위기시 트위터 활용 전략 비교
최근 기업 위기들을 중심으로 트위터를 통한 위기 대응 전략들을 비교 해 봤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평소 운영하던 기업 트위터를 위기시 해명, 사실 규명, 루머 대응, 사실 확인, 지속적 프레임 관리 채널로 활용 할 듯 하지만, 일부 기업들은 해당 트위터 계정을 위기관리 채널로 활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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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소통하겠다는 과욕을 버려라
사람에게도 되고 싶은 것이 있는 반면, 될 수 있는 것이 있다. 70년대 당시 많은 어린이들은 ‘대통령’을 꿈꿨었다. 그들의 대부분은 지금 그냥 성실한 중년 가장으로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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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한복 출입금지 이슈: 위기 대응의 아쉬움
자세한 케이스 분석은 미도리 님이 잘 정리해 놓으셨다. 케이스를 분석하면서 드는 의문점들을 정리해 본다. 1. 호텔신라는 공식 기업 SNS 채널(트위터 포함)을 가지고 있지 않은 듯 하다. 그렇다고 호텔신라의 사과메시지를 삼성그룹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전략적 선택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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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 위기관리 전략에 적극성 강화 현상: M과 S사 케이스
우유제조업체인 M사의 최근 논란 에 대해 위기발생 초기부터 M사는 Not Guilty 및 High Profile전략을 통해 강하게 반발했다. 물론 회수조치에 대한 빠른 대응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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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안된 기업의 위기커뮤니케이션 10대 공식: 코레일 사례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위기관리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하지 못한 기업의 위기관리 공식은 대략 이런 공통점을 가진다. 1. 상황만을 중심으로 위기를 파악한다. 위기를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은 위기관리 대상에서 최초 제외되거나, 대부분 경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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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연봉에 대한 아주 다른 평가 : 연합뉴스 vs. 한국일보
이번에 선발되는 직원의 연봉은 대략 3천600만원~4천만원선이지만 `60세 정년’이 보장된다는 게 조정원 측 설명이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연봉’임에도 불구하고 변호사 등 고급인력들이 대거 몰려든 데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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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을 방지해야 국민이 행복하다 : 유재웅 교수의 인사이트 공감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원칙의 하나가 ‘잡음(Noise)’ 방지다. 대외 발표의 창구를 일원화하고, 부득이 여럿을 둘 때는 사전 조율을 거쳐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핵심이다.말은 할 때가 있고 하지 않아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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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코멘트 전략 vs. 코멘트 전략 : 전 서울서부지검장 케이스
남기춘 전 서울서부지검장은 19일 법무부의 한화 수사 부당 개입 의혹에 대해 사실상 개입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더 이상 할 말 없다”며 말을 아꼈다. 남 전 검사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그가 법무부의 수사개입 사실을 인정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그렇게 말한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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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다섯가지 PR룰을 깼을까? : 멜버른대 Joshua교수의 칼럼을 읽고
아거님 께서 소개/공유해 주신 칼럼. 멜버른 대학교 교수이신 Joshua Gans의 칼럼인데, 애플의 작년 안테나게이트 위기관리 사례를 분석해 주셨다. 제목이나 핵심 또한 아주 멋지게 정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