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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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잡지의 독특한 PR Writing
몇 년 전에도 휴가철에 GQ등의 남성잡지를 읽고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남성잡지를 읽을 때 PR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흥미롭게 보는 부분들이 있는 데 contribution (contributors) 부분과 맨 뒤 부분에 Something special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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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은 공기관다워야 한다 : 병무청과 경찰청 케이스
최근 병무청과 경찰청이 현 시국과 관련 하여 특이한 해프닝을 벌이고 있다. 해프닝의 수준이나 그 대응 메시지에 있어서 참 민망하기 그지 없다. 자세하게 들여다 보자. 등록금, 군복무로 해결” 병무청 문자 논란 [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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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위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10가지 조언
정부가 경험할 수 있는 위기의 유형들은 국가 차원의 재해 (e.g. 지진, 해일, 산사태, 홍수, 폭설, 대규모 화재 등), 국가 차원의 대형사고 (원전사고, 고속철도, 선박 및 항공기 사고 등), 정책 관련 대규모 논란 (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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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들이 함께 만든 이슈관리 작품 감상 : 북한 정상회담 관련 폭로 이슈
北 “南, 돈봉투 건네며 정상회담 제안했다” [ 쿠키뉴스 정치 2011.06.01 (수) 오후 3:01 ] 어제 오후의 급박한 이슈관리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보면서 몇 가지 흥미롭고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분석되는 면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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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함께 만드는 것,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K리그 승부조작사건
허정무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도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전에 앞서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면서”승부조작 사건이 터진 만큼 깨끗이 털고 가야 한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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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irai Kazuo 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타이밍은 어땠는가? 왜 이제야 이런 동영상을 커뮤니케이션 하는가? 메시지 전략은 어땠는가? Hirai의 메시지 전개 순서와 핵심 메시지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개발 정렬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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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를 잘 셀링했습니까? ; 애플과 구글 @청문회
답변에 나선 가이 버드 트리블 애플 부사장은 “애플은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분명히 보호하고 있다. 애플은 고객의 위치를 추적하지 않으며, 그렇게 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할 계획도 없다”는 대답으로 불법적인 위치추적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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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절대 불가능. 그 부담에서 벗어나자!
소통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한번 묻습니다. 귀사의 오너나 CEO께서는 진짜 소통하고 계십니까? 임원들과 직원들과 완전하게 소통하고 계십니까? 아니요, 트위터 몇 십만 팔로워를 소통지수로 해석하지 마시고, 진짜 모든 구성원들과 face to face 소통하시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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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 소통은 이상향이 아니라 두려움이다
소통은 두려운 것이다. 소통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 특히나 소셜미디어상에서 기업에게 “소통하라!” 주문하는 것은 기업에게 엄청난 두려움을 감사하며 받아들이라는 강요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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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개런티 하지 말라 : 코레일 케이스
최근 고장·사고가 잦아 불안감을 주어온 KTX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항공기 수준의 정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코레일 허준영 사장이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이날 항공기 정비를 벤치마킹해 항공기 수준의 정비체계를 구축하고, 고속철도 안전 지침도 항공기 수준 이상으로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