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국회청문회, 의원과 CEO간 서로 같은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문제다
우스개 소리로 남녀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남자는 이유를 들어야 화가 풀리고, 여자는 화가 풀려야 그 이유를 듣는다” 미디어트레이닝이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워크샵을 할 때 종종 이렇게 코칭한다.
-
리더의 눈물, 커뮤니케이션적 해석
최근들어 리더들의 눈물을 자주 보게 된다. 특히 이슈관리나 위기관리를 위해 공개석 상에 서서 보이는 눈물이 많다. 리더의 눈물. 공개적인 공식석상에서의 눈물. 그 눈물의 메시지는 어떤 의미일까?
-
위기시 홀로 침묵하는 기업 소셜미디어
사상 유래 없는 전국 통화 불통 위기를 겪은 LG유플러스의 온라인 상 위기관리 커뮨케이션을 한번 살펴 보자. 기업 소셜 미디어가 과연 기업내에서 어떤 위치에 있으며, 위기 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 가에 대한 명확한 인사이트를 주는 듯 하다.
-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자? 우리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나?
기자들은 인하우스 홍보팀장이나 임원에게 전화가 안되면 홍보팀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묻는다. 당신네 홍보팀장 왜 전화 안 받아? 출장 갔어? 아니면 지금 전화 좀 해달라 그래”
-
기업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최근 기업 공식 트위터 계정들이 (타이밍에 있어 이상적인 개입 시기는 대부분 놓쳤지만) 소셜 퍼블릭과의 대화에 나서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현장 인사이트(field insights)를 생성시켜주고 있다.
-
기업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채널로서의 가치에 주목하라
ymchung@strategysalad.com 이제 국내 기업들에게도 기업 소셜미디어는 일반적인 활동이 되어버렸다. 일찍부터 웬만한 대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은 자신들의 미디어로서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가졌었고, 그들 중 많은 기업들이 기업 소셜미디어를 이미 론칭 하고 활발히 운영하고…
-
소셜미디어 시대의 오프더레코드(Off-The-Record) : 존재할까?
오프더레코드에 대한 이야기들. 이전에만 해도 ‘오프더레코드를 시도하거나 믿지 말라’는 코칭을 하면서 1.0적인 기준에서 자꾸 반복적인 이야기들을 나누곤 했다. 김기자, 이건 말이야 다른데 가서 이야기하면 안 되는 데 말이지….”
-
루퍼트 머독의 “We Are Sorry” : 사과문의 전형+전략의 샐러드
루퍼트 머독이 지난 주말 전면 광고를 게재하면서 도청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제목은 “We Are Sorry” 사과 광고의 전형을 보여준다. 살펴보자. 핵심 메시지를 포함하는 부분이다. 핵심 메시지는 ‘We Are Sorry’
-
영화 The Queen에서 배우는 여론, 의사결정, PR, 그리고 스핀닥터
이 영화에서 여론을 누가 만들고 누가 강화/발전시키는가? 여론을 수렴/리스닝하고 분석하여 주요 의사결정자에게 공유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방식과 톤앤매너로 각각의 의사결정자들과 ‘분석된 여론’을 공유하는가?
-
소리치는 노조와 침묵하는 회사 @소셜미디어
한국 노조와 노조원들은 이미 소셜미디어를 이해하고 있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알고 있는 듯 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자신들이 뜻하는 목적을 이루는데 큰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