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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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위기관리 케이스 : CEO와 시스템에 대한 생각들
현대카드 위기관리 케이스를 보면서 얻을 수 있는 다섯 가지 의문 및 인사이트들. 1. SBS방송 보도 에 대하여 홍보실의 대응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듯 한데 (현대카드측의 공식 입장을 대변인을 통해 적절하게 전달했다는 보도 내용 부족), 인터뷰를 거부한 것인지, 공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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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는 멋진 직업 : Robert Gibbs의 마지막 백악관 브리핑을 보며…
백악관 대변인들이 떠날 때 대통령들이 해주는 치사나 선물들 또는 백악관 기자단에서 주는 선물이나 이벤트를 보면 항상 기분이 좋다. 홍보담당자와 주군 그리고 출입기자들간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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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하라, 추정하지 말라, 부정어 반복말라, 일관되게 입장을 지켜라: 합참의 메시지
위기나 이슈시 위기관리 주체는 가능한 정확한 메시지를 검증을 반복해 릴리즈 하는 게 상식이다. 추정이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부정적 표현이나 의혹 그리고 루머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입이나 문장으로 반복 서술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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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커뮤니케이션은 정형적일 수 없다: 구제역과 정부위기관리 매뉴얼
2000년대 초부터 정부 일각에서는 위기관리매뉴얼 이라는 것을 만드는 것이 위기관리의 핵심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어디에서 그 아이디어를 차용해 왔는지 모르지만, 매뉴얼 상에 위기시 배포해야 할 보도자료 샘플, 담화문 샘플, 사과광고 및 해명광고 샘플 등등의 여러 문서 템플릿을 첨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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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고장 사태로 본 위기관리 인사이트 : 서울메트로
18일 오전 6시50분께 문래역을 출발해 영등포구청역으로 진입하던 서울지하철 2호선 2028호 열차가 전기장치 고장으로 선로 위에 약 50분간 멈춰섰다. 서울메트로는 사고 직후 기술인력을 투입해 오전 7시40분께 고장열차의 운행을 재개했으나 사고 여파로 오전 8시30분 현재까지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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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셜미디어? 흥분과 잔치는 끝났다
기업 소셜미디어? 사실 별거 아니었다. 기업이 PR을 하는 이유와 철학을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 이야기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주변 이해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하는 분야들 중 하나일 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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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신 PR 시니어들이 왜 소일을 해야 하나? : PR 커리어에 대한 생각
회사에 관한 생각과 내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생각 그리고 우리 회사 시니어들의 커리어에 대한 방향성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이가 40대에 접어들게 되면 아마 누구나 한번쯤 “내가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또는 “내가 더 무엇이 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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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실무자들의 꿈 : Social Media Listening Command Center (Dell)
기업 소셜미디어를 전담하는 팀들에게는 꿈같은 지원.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센터(소셜미디어 리스닝 커멘드 센터). 이번에 델이 오픈한 소셜미디어 리스닝 센터는: 소셜미디어상에 게시되는 평균 2만 2천개의 델과 관련된 토픽들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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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게 없었던 의사결정 (이슈관리) : 롯데마트 통큰 치킨
이번 롯데마트의 5000원짜리 일명 통큰치킨 케이스를 보면서 ‘전략적인 의사결정’이라는 부분에 대해 큰 관심이 간다. 결론적으로 일주일 가량을 끈 이번 이슈는 롯데측의 승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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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편드는 메시지가 곧 실체가 된다
익명을 요구한 국세청 관계자는 “SK그룹 주식변동사항 등 몇몇 의혹이 조사에 포함된 것은 사실이지만 조사도중에 새로운 의혹이 드러나 조사를 확대한 게 아니며 원래 계획대로 진행중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