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는 멋진 직업 : Robert Gibbs의 마지막 백악관 브리핑을 보며…

백악관 대변인들이 떠날 때 대통령들이 해주는 치사나 선물들 또는 백악관 기자단에서 주는 선물이나 이벤트를 보면 항상 기분이 좋다.

홍보담당자와 주군 그리고 출입기자들간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깁스도 정말 행복한 선수다. 그 만큼 그에 합당한 능력을 발휘했기 때문이겠다.

그래서 홍보는 정말 멋진 직업이다.

꼭 백악관에서 일하지 않아도 우리는 이런 느낌과 경험이 가능하기 때문에…

퇴근전 기분 좋은 영상을 보았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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