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질문들.
1. 왜 기업들은 기존 고객들과 대화하기 보가 새로운 고객들과 대화하는 데 더욱 몰두할까? 기존 고객들의 커뮤니케이션 수요를 100% 이상 만족 시키고는 있는걸까?
2. 한국 기업/조직들의 이벤트가 왜 미국 우수 기업/조직들의 이벤트와 다를까? 외양상으로는 보통 한국 기업/조직들의 이벤트가 좀더 설정적이고 팬시한 것 같은데…왜 효과가 틀릴까?
3. 왜 기업들은 블로그를 누가 운영해야 하나 고민할까? 내부에 그렇게 많은 커뮤니케이션 인력들을 두고말이다. 특히나 사보팀이나 사보담당은 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드물까…?
4. 서세원씨는 왜 장자연 케이스에 끼어들었을까? 크리스챤이라는 분이…
이상.
관련해서는 조만간 포스팅 예정.
블로그로…트위팅 연습 중…(농담임)
코멘트
10의 “Why?”에 대한 답변
우웃…진짜 궁금한데요? ㅎㅎㅎ 빨리 써주세용~! ^^
어허…점잖게…:)
서세원씨 관련해서는 시사인에서 기사가 하나 떴네요.
http://www.sisain.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4039
흠…서세원씨가 유씨에게 미디어 트레이닝을 해 주신 건가요??? 🙂
모두 기대되는 포스팅들입니다. 굳이 순서를 정하자면 1-2-3-4군요.. 🙂
기대까지는…:)
1. 여자친구가 있어도 항상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는 남자의 심리? ㅋ
3. 블로그가 결국은 콘텐츠 싸움이라면 사보 담당자가 가장 적임자일지도~
아마 ‘일부’ 나쁜 남자의 심리겠지요? :):) 미도리님 잘 지내시지요?
1. 결혼과 동시에 나타나는 동일한 프로세스??
2. 너무 궁금하네요 ;;
3. 몰라서…가 아닐까요?
4. 관심없어서 패쓰~
저도 트위터식으로….ㅋㅋ
🙂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