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국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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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항상 선의의 행위자인가?
1982년 미국 시카고. 익명의 누군가가 약국 진열대에 놓인 타이레놀 캡슐에 청산가리를 주입했다. 일곱 명이 사망했다. 제조사인 맥닐컨슈머프로덕츠와 모회사 존슨앤존슨은 범인이 아니었다. 그들은 유통망 어딘가에서 저질러진 외부 범죄의 피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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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대표의 정기 기고문 목록
updated, 2025. 이코노믹 리뷰, 기업이 묻고 위기관리 컨설턴트가 답하다 (2015년 7월~현재) 더피알, 기업위기관리 (2012년 8월~현재) 이코노믹 리뷰, 한국기업 CEO들을 위한 위기관리 가이드라인 (2013년 3월~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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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1%의 인력이 곧 위기관리 경쟁력이다
천명 정도의 임직원을 가진 회사가 있다고 치자. 그런 회사 내에서 실제 발생할 위기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대비하면서 평시 위기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상위 1% 가량의 고위경영진들이다. 약 십여 명 정도 된다. 여기에는 물론 대표이사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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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들의 위기, 경영의 문제? 위기관리의 문제?
기업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기의 유형들을 스트래티지샐러드 에서는 총 87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121개 유형으로 또 분류한다. [출처: 스트래티지샐러드 위기관리 매뉴얼 체크리스트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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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危機)와 관리(管理)라는 마을의 호랑이 우화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산 하나를 양 옆에 두고 ‘위기(危機)’라는 마을과 ‘관리(管理)’라는 마을이 있었다. 두 마을 사람들 모두 열심히 농사를 지으며 행복하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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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 정면으로 승부하자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 간에는 분명한 다름이 있다. 기업 위기관리 측면에서도 다름이 존재한다. 해외와 국내 상황을 살펴보면 위기 시 외국 기업은 내부에 집단 의사결정 체제가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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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 각색의 위기, 커뮤니케이션은 필수!
위기관리 시스템 측면에서 국내주재 외국기업들은 시스템의 기본 밑그림을 본사로부터 부여 받을 뿐 아니라, 트레이닝까지 받기 때문에 일반 국내 기업보다는 안정적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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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언론에 대한 기업 블로그의 반론 : GM대우
게재된 GM대우측의 공식 반론이다. 본문에 어떤 기사에 대한 반론인지는 적시하지 않아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조선일보 기사 에 의해 반론의 의지가 굳어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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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전문가 선배들과의 대화
어제 저녁 국내 기업 위기관리 분야에서 가장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가진 시니어들 한 무리와 같이 저녁을 했다. 여러 흥미로운 경험담들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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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국내기업 vs. 외국계기업
위기발생 직후부터 해당 기업의 포지션이 기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프로세스를 한번 살펴보자. 국내기업들과 외국계기업들에게는 분명 프로세스상 다름이 존재한다. CEO와 임원 그리고 팀장 공동 숙의 및 포지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