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광우병 이슈는 미국에서는 지난 2005년에서 적절하게 관리 된 위기였다. 미국육우목축협회(NCBA)가 실행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상당히 인상적인 프로그램이었고, 효과도 상당했다. 이 케이스 스터디 자료를 읽으면서 여러면에서 벤치마킹 할 것들이 많다…했는데…자료의 마지막에서 아주 깔끔하게 핵심을 정리해 주었다. 100% 동의한다. 광우병 논란을 두고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이라 더욱 부럽다.
“We had the science, messages, spokespersons and communications systems in place to successful manage this issue.”
별 것 아닌 것 같은데…이런 별 것 아닌 것도 제대로 못 가진 우리라서 그렇다.
4446142098.pdf
코멘트
2의 “미국육우목축협회의 위기관리 벤치마킹”에 대한 답변
읽어보니 감동(?)이로군요..;;
사실 이 친구들이 기획하고 준비 진행했던 모든 프로그램들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입니다. 우리 한국 실무자들이 좋아할 만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사실 없지요…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서 묵묵하게 결과를 만들어낸 것 때문에 더 부럽습니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