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에이전시 AE, 이렇게만 하면 실패한다

우리 회사 코치들과 친한 PR 에이전시 AE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조인 워크샵을 진행하기로 했다. 에이전시 쥬니어 PR담당자들을 대상으로 Job, Career, Service, Process, Vision, Values 그리고 Kaizen….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 첫 세션으로 PR에이전시 AE로서 가져야 할…더 정확히 말해서는 ‘경계해야 할 나쁜 태도와 습성’에 대해 이야기를 공유했다.

그들은 선배의 이런 조언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들은 10년 후 어떤 시니어들로 성장해 있을까? 그들이 그 때까지 PR업무를 하고는 있을까? 혹시 실패해 있지는 않을까?

피그말리온 효과를 생각하면 항상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만, 최근에는 방시혁씨의 독설이 유행(!)이라 해 한번 강하게 내용을 꾸며 봤다. 항상 건승.

PR AE, 이렇게만 하면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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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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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의 “PR 에이전시 AE, 이렇게만 하면 실패한다”에 대한 답변

  1. 아마토르 아바타

    마치 제게 직접 조언해 주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뜨끔하네요; 대표님 블로그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 정용민 아바타

      건승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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