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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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안 할 건데요?
회사에서는 대표이사를 비롯 모든 임원에게 언론과는 어떤 커뮤니케이션도 직접 하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을 항상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디어트레이닝 때 저희 고위임원들과 인터뷰 실습을 하는 것이 의미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임원들은 인터뷰를 하지 않을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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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대한 정의 내리기?
당면한 위기에 대하여 위기주체인 기업이 제대로 정의하라는(define) 의미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희는 내부 위기관리 매뉴얼에 의해 규정된 위기유형 리스트를 찾아, 발생한 위기를 정의합니다. 그런데, 그 외에 다른 방식을 의미하는지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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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로 위기가 관리되나요?
저희도 내부적으로 위기관리 매뉴얼을 여러 버전 다양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매뉴얼이 실제 위기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다양한 변수와 위기 특성 때문일 수도 있겠지요. 다른 기업들의 경우 위기관리 매뉴얼이 위기관리에 도움이 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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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매뉴얼이 쓸모 없는 이유
얼마 전 클라이언트와 식사하던 중 홍보팀장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저희도 위기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관리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위기가 발생하면 매뉴얼을 따르기 보다는, 어떻게든 관련 담당자들이 모여서 대응하게 되더군요.” 이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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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없앨 수 있을까?
알려진 바로 티벳에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속담이 있다고 한다. 위기관리 관점에서도 ‘걱정을 해서 위기가 없어지면 이세상에 위기가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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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커뮤니케이션, 응급조치 가이드라인
기업에게 위기나 대형 이슈가 발생되었을 때, 그 기업은 자사 스스로 어느 정도는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래도 상당기간 업력이 있는데, 위기가 발생했다고 자사가 전혀 체계 없이 대응하지는 않을 것이라 믿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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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타운홀 미팅을 위한 가이드라인
중국으로 스카웃 되가는 우리 회사 인력 중 진정한1류는 없다” “경쟁사로 인력이 이동한다고 하면, 그것이 오히려 당신들에게는 기회 아닌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이치다” 이런 이야기는 시니어 임원간의 사적 술자리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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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대표의 정기 기고문 목록
updated, 2025. 이코노믹 리뷰, 기업이 묻고 위기관리 컨설턴트가 답하다 (2015년 7월~현재) 더피알, 기업위기관리 (2012년 8월~현재) 이코노믹 리뷰, 한국기업 CEO들을 위한 위기관리 가이드라인 (2013년 3월~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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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의 의도(CI)란?
전사적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여러 서적을 읽고 있는데요. 지휘관의 의도(commander’s intent)라는 개념이 있더군요. 군의 지휘관이 전략적 방향성에 관하여 짧은 문장으로 부하들과 공유하는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사적 위기관리 체계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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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대응이 최고죠?
저희 대표님도 그러시고, 전문가들도 위기가 발생되면 신속하게 대응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현장에서도 신속한 대응을 모토로 삼고, 계속해서 신속 대응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신속함이 위기관리의 생명이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