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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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들
지난 주 몇몇 PR 담당자들과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insight들을 정리해본다. 결론은 ‘어설픈 기업들은 제발 블로깅 하지 말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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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블로거로 만들기
지난 일년간 우리 AE들에게 반복적으로 한 이야기들 중 하나가 “블로깅 해라”였다. 현재 정기적은 아니더라도 블로깅을 한다 볼 수 있는 AE는 한두명 정도. 나머지들은 아직도 블랭크 블로그를 온라인상에 처박아 놓았거나, 한두개 철지난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방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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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가 효과가 있을까?
저희회사에서 신제품이 하나 나오는데 블로거들에게도 소개를 좀 하고 싶어요. 출시에 맞추어 사용후기도 올릴수 있도록 신제품도 미리 제공하고, 파워 블로거들에게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도 할겸…기자 간담회 처럼 하면 각종 블로그에서 좋은 글들 올려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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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blogging?
요즘 술자리에서 기자들이나 홍보담당자들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면…블로그와 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상당히 낯설어 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에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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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에 사람이 없다?
최근 여러 이슈관리 및 위기관리를 하다가 보니 참 안타까운 벽에 자꾸 부딪친다. 회사에게 해당 이슈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하라고 제안하면 다음과 같은 답변이 돌아온다. “아직 우리가 블로그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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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속력을 말해준다
요즘엔 계속 클라이언트들이 온라인상에서 위기를 겪고 있어서 내 스스로도 아주 생생한 경험들을 하고 있다. 문제는 예전 미디어들의 발행 주기가 하루 단위였다는 데 비해, 요즘 온라인 미디어들의 발행주기는 초단위라는 것이 가장 큰 변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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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오디언스를 열받게 하기?
Portent Interactive사 사장인 루리(Ian Lurie)가 쓴 ” How To: Write a Really Crappy Business Blog .” 가 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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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맵을 보면서…?
내 블로그 우편 하단에 매달아 놓은 클러스터맵. 이걸 가만히 보고 있으면 몇가지 질문이 생긴다. 1. 한국이나 미국 캐나다 교포촌에서 방문하는 것은 이해된다. 근데 인도나 인도네시아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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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와 PR
어제 호선배가 주최하는 PR trend briefing session이 있었다. 호선배는 PRSA 연례 컨퍼런스에서 주로 논의되었던 social media와 그를 이용한 PR case study를 맛있게 구성해 우리에게 설명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