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블로그

  • 경제적 전략성에 관한 이야기…1.0 & 2.0

    A: 이번 계기를 기회삼아서 전반적인 CI를 개선하시는건 어떠신가요? C: CI요? 그거 바꾼지 3년도 안지났어요. A: 아 그러시군요. 그럼 저 바깥에 쌓여있는 마스코트 컵들도 다 그때 만드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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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케이션 세대 차이는 항상 존재한다

    기업이나 조직에서 위로 CEO와 아래의 실무자간의 세대 차이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차이라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 생물학적 세대 차이를 뜻한다. 현재 대기업에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고 관련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는 실무자들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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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가 하이 프로파일일까?

    최근 위기관리 사례들을 보면 대부분 온라인에서는 홈페이지를 위기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아직 국내에서 기업 블로그를 통해 강렬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사례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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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했었더라면…

    위기관리에 있어서 가장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다면…바로 이거다. 우리가 이전에 OOOOO 했었더라면…” 우리가 평소부터 블로그를 가지고 있었더라면… 우리가 평소에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통해 대화들을 해 왔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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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ost Blogging에 대하여

    고스트 블로깅이라는 이슈에 대하여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본다. 오프라인에서도 그렇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더더욱 하나의 의미에 색깔이 칠해지면 그 색을 벗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는 개념들이 무척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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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자 검증 가능성에 주의하라

    예전 직장에 있을 때 가격인상은 상당히 괴롭지만 필수적인 이슈였다. 항상 우리회사가 가격 인상을 발표할 때 마다 출입기자들은 상당히 자극적인 기사들을 선물했다. 일부 강력한(!) 기자들은 직접 가격 인상의 원인으로 주장했던 원가 변동 수치들을 상세하게 정리해서 내게 가져오라 명령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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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발을 바꿔 신어 보자

    기업 블로그를 왜 해야 하죠?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우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어. 그런데 왜 우리가 우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안되는 거지? 그들이 하는 것 만큼 우리도 우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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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님, 블로그하세요!

    십년 지기이자 가장 개인적으로 말이 잘 통하는 교수님인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께서 개인 블로그를 시작하신지 한달여가 되가는 것 같다. 작년말 술자리에서 ‘블로그 좀 하쇼’했더니 ‘당신이 좀 도와줘’하면서 손가락을 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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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블로그에도 개성이 있어야

    항상 마케팅에서 차별화 차별화 하곤 하는데…이는 딱히 마케팅 뿐 아니라 모든 인생사에도 해당되는 일 아닌가 한다. 사람과 사람의 모습이 서로 각지 다르고, 다른 생각들과 행동을 하는 것 처럼 기업 블로그도 각기 다른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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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가 필요하다

    지난 주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PR교육 프로그램의 종강일이어서 강사들끼리 다 모여 커피를 한잔했다. 집에 오면서 강사들끼리 카풀을 해 강남쪽으로 넘어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했다. 실무적으로 출판쪽과 가까우시면서 자신의 이름으로 십여개 이상의 책을 쓰신 강사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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