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블로그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PR2.0에 대한 몇가지 질문들이다. 1. 성공한 바이럴이 세일즈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면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바이럴을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일수도 있다.
-
블로그요?
커뮤니케이터는 커뮤니케이션 할 줄 알아야 하니까. 귀하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평생 개인 커뮤니케이션만 해 온거잖아.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니 공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대표해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어.
-
오바마로부터의 또 다른 교훈
최근 오바마의 선거 전략이나 브랜딩 측면에서 많은 insight들이 쏟아 지고 있다. 승자가 모든 것을 가지는 원칙이 아주 극명하게 보여지는 것 같다. 오바마는 현재 하와이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데, 그 배경에 블라고예비치(Blagojevich) 일리노이주 주지사의 연방 상원의원직…
-
기존에 뭐라도 좀 있어야
블로거 리뷰 마케팅이라는 것에 대해 그냥 한마디 하자. 많은 마케터들이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은 (정상적인 교육과 사고를 받고 가지고 있고 상식이 있다면) ad-hoc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소모적인 것인지 알고 있다.
-
PR이 없어야 PR이 된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예정되지 않은 중소기업중앙회 임직원 회식 자리에 나타나 함께 식사를 하고 소줏잔을 기울였다는 기사를 봤다. 이대통령, 중기인(中企人)들과 ‘깜짝 만찬’ 최근 미국 Big3의 세 CEO들이 워싱톤DC 청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가용비행기를 타고 왔다가 비난이 일자 두번째…
-
실패 원인은 항상 간단하다.
조선일보가 기사 를 통해 진행한 강만수 지식경제부 장관의 설화 관련 분석이 흥미롭다. 조선일보는 강장관의 설화 원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분석을 했다. 재무관료의 엘리트 의식
-
기본에 충실하라.
이 말은 그 예전 수학 정석을 풀 때나, 아니면 완전정복 같은 영문법을 공부할 때나 선생님들에게 너무나 반복적으로 들었던 이야기들이다. 사회에 나와 일을 해보니 다시 한번 그 말을 기억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
-
Daily Blogging Habit for PR practitioners
PR 담당자들에게 “블로깅하나?” 묻는다. “아뇨. 아직…” 다행이다 블로그가 뭔지 알고는 있다. 또 묻는다. “왜 안해?” 답변은 “글쎄요…” 표정만 난감하다. 사실 PR 실무자들에게 블로깅은 정확하게 말하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
파워 블로거는 부패하지 않을까?
파워 블로거가 일정 분야에서 영향력을 가지게 됨. 그 영향력이 온오프라인에서 극대화 됨. 많은 기업이나 블로거들이 그를 추앙함. 그에게 접근을 시도함. 그가 제공하는 여러 가치들에 대해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댓가가 지불됨. 그 스스로 “나는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브랜드를 만들었고.
-
농심의 이심전심 블로그 론칭을 축하합니다.
위기(crisis)의 가치는 기업이나 조직 또는 개인이 위기를 겪으면서 ‘개선(kaizen)하는 기회’를 갖는다는 데 있습니다. 위기가 없다면 그냥 지금 이대로가 가장 좋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 kaizen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