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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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에서 책임이란 무엇인가
위기관리에서 말하는 책임은 한 종류가 아닙니다. 맡은 일을 해내야 하는 수행책임(responsibility), 그 결과에 대해 답하고 감당해야 하는 결과책임 (accountability), 그리고 법이 묻는 법적 책임(liability)이 각각 다르게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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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M, BCP, 위기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ERM은 회사의 목표 달성을 흔들 수 있는 불확실성을 전사 차원에서 다루는 체계이고, BCP는 업무가 중단되었을 때 핵심 기능을 정해진 시간 안에 되살리기 위한 체계이며, 위기관리는 발생 가능한 위기를 미리 예상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적시에 해 두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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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일원화와 창구다양화는 어떻게 다른가
창구일원화는 외부로 나가는 모든 메시지를 지정된 하나의 창구를 통해서만 내보내는 체계이고, 창구다양화는 이해관계자별로 지정된 여러 창구가 하나의 메시지를 나누어 전달하는 체계입니다. 둘은 대립하는 선택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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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프로파일, 로우 프로파일, 리액티브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다른가
하이 프로파일과 로우 프로파일은 회사의 커뮤니케이션을 얼마나 눈에 띄게 할 것인가를 정하는 개념이고, 리액티브 커뮤니케이션은 회사가 먼저 나설 것인가 들어오는 요청에 응할 것인가를 정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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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자란 무엇인가
이해관계자는 회사의 목표 달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회사의 활동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집단과 개인을 말합니다. 임직원, 주주와 투자자, 고객, 협력사, 지역사회, 규제기관이 대표적입니다. 위기관리에서 이 개념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위기의 성패를 판정하는 주체가 회사가 아니라 이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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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 포지션이란 무엇인가
위기관리 시 포지션은 사건이나 논란이 벌어졌을 때 회사가 그 사안에 대해 견지하는 공식 입장입니다. 기자가 「회사의 공식 입장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을 때의 그 입장이며, 회사가 내놓는 모든 문장과 모든 조치가 여기에서 갈라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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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시 기자회견은 열어야 하는가
기자회견은 열 것인가보다 언제 열 것인가가 먼저입니다. 기자들의 질문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적시에 했는가로 모이며,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상태인가가 회견을 열 수 있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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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관리란 무엇인가
원점은 위기 상황을 만들고 유지시키며 악화·확산시킬 수 있는 핵심 이해관계자를 뜻합니다. 장소나 게시물이 아니라 사람 또는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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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시 이해관계자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는가
이해관계자는 위기 상황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거나 위기의 전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개인이나 집단입니다. 대응의 앞자리에는 원점이 놓이고, 그다음은 영향력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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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관리와 위기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이슈관리는 아직 위기가 되지 않은 문제를 다루는 활동이고, 위기관리는 이미 표면화되어 이해관계자가 반응하는 상황을 다루는 활동입니다. 둘을 가르는 기준은 시간의 주도권이 어느 쪽에 있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