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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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매각 루머에 대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원칙 – 부인
김 사장은 “모토로라의 분사 작업도 단말기 사업 포기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계측기 업체로 출발한 HP가 계측기 부문을 애질런트로 분리하고 컴퓨터 업체로 변신해 두 가지 다 성공했듯이 모토로라도 시장상황에 맞춰 변신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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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방식에 대한 윤리성과 원칙?
한 선원이 항해 중 폭풍을 만나 남태평양 한 외딴 섬에 표류했다. 사방 수십킬로안에는 어떤 섬도 존재하지 않고 이 섬에서 남은 여생을 살아야 할 처지가 됬다. 이 낯선 섬에는 40개의 중소규모 부족들이 살고 있었다. 이 조난 선원은 이 40개의 부족들에게 도움을 받아야 앞으로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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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appropriate fashion for spokesperson
저의 말로 상처받았을 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대변인 오래 해봤자 말의 악업만 쌓인다. 대변인 오래 할 거 못 된다” [동아일보, 대변인들, 유종필의 ‘속죄 글’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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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수단은 align이 되야 한다!
경제계와 의료계의 주요인사들이 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시식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의학회는 이날 시식회에서 촛불시위 등 쇠고기와 관련된 소모적인 논쟁을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다. [연합뉴스, ‘저희가 먼저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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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AE가 몇개의 클라이언트를 담당할 수 있나?
보통 PR 에이전시 AE들끼리 만나면 서로 이름 다음으로 물어보는 것이 “어떤 클라이언트를 담당하고 계신가?”하는 것이다. 에이전시의 이름보다 솔직히 더 중요한 것이 클라이언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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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생이 버거워 하는 91년생들의 메시지
얼마전 연세가 예순 가량 이신 업계 어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그분이 이렇게 물으신다. 요즘 인터넷 기사 같은 곳에서 ‘2MB’라는 단어들이 자주 나오던데…이 2MB의 뜻이 뭔가? 난 낯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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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BLUE HOUSE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가 만났다는 가정을 해보자. 가상대화.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CC VIP: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CC: 요즘 참 맘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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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의 소통 정상화 방안
오늘자 문화일보 를 시작으로 보도되는 뉴스들을 보면 대통령은 홍보기획통 측근들과 오찬을 하면서 “국민들과의 소통문제에 있어서 다소 문제가 있지 않았나…”하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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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어버이날 그리고 선물 🙂
어제는 내 생애 15번째 어버이날이었다. 아버지 아니 아직은 ‘아빠’…가 된 15번째 어버이날이다. 얼마전 부터 와이프에게 회사 의자가 불편하니 등받이 쿠션을 하나 사다주라 했는데. 딸이 그 이야기를 들은건지…올해 어버이날 선물은 의자 ‘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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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에서의 포지션
조선일보에 광우병 관련으로 기고를 하나 했는데, 기고문 담당자로부터 이메일이 왔다. 기고문 내용중에서 ‘핵심 메시지들이 과연 적절한 포지션을 담고 있었는지도 의문이다’라는 문장 표현을 읽고 ‘포지션’이라는 단어 옆에 굵게 (?) 표시를 해서 그 의미를 물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