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원칙

  • 악플러들에 의한 censorship?

    최근 광우병 논란과 이명박 대통령의 미니홈피 폐쇄 결정, 그리고 여러 블로거들의 포스팅에 달린 댓 글들을 바라보면서 고민이 생겼다. 기업 커뮤니케이터의 관점 그리고 그 기반에 PR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댓글 그 중에서도 악플 들과 engage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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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와 논란에서 살아 남는 방법들

    여러 외국기업들과 국내기업들 그리고 정부기관, 각종 공사들의 위기관리 및 이슈관리 사례들을 보면 벤치마킹 해야 할 부분들이 각각 많이 눈에 띈다. 특히, 외국기업들의 경우 한국에서 하는 사업은 한정적이지만, 위기관리에 관한 부분은 거의 그대로 한국에 들여와 적용을 하려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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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는 범죄랑은 다르다

    최근 여러 식품 기업들 그리고 대형 그룹사들의 연이은 ‘위기’ 발생으로 이쪽 PR업계에서는 ‘위기관리 서비스’ 수요가 대폭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일련의 상황들을 목격하신 기업 경영진분들의 ‘위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셨고, ‘남의 일 같지가 않다..’는 공감대가 형성이 된 결과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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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人事)…어려운 결정…

    인턴이 소정의 기간동안 우리회사에서 일을 하고 오늘 그 기간을 마감하는 colloquium을 실시했다. 모업계의 CSR 활동들을 분석하고 그 분석을 통한 key insight들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2주간 수많은 시간과 땀을 들여 만들은 소중한 슬라이드들이 넘어가고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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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 앵커들에게 배우는 미디어 인터뷰

    국내에서 제대로 언론 인터뷰를 진행하는 선수 앵커들이 밝히는 인터뷰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유익하다고 생각해서 정리를 해 본다. 항상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반복된다. 이런 반복은 진정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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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cial Media…Social Media

    Social Media… Relationship… Social Media를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relationship을 관리하기 위한 거다. 근데 문제는 이 relationship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social media가 너무 많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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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날의 칼

    USA Today가 Best Viral Video로 선정한 동영상이다. PR담당자의 관점에서 키 이슈는 How many viewership?이 사실 아니다. How many viewers who understand our messag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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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지는 컨트롤 할 수 있다

    언론 인터뷰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숙제다. 좋은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마주 앉았을 때와 반대로 부정적인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맞닥뜨렸을 때는 분명 그 느낌이 다르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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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업계 인력 이동에 관한 생각

    모 대행사 사장과의 예기치 않은 트러블을 겪으면서 PR 업계에서의 인력 이동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본다. 예전에는 에이전시 AE 또는 인하우스 홍보담당자의 관점에서만 인력이동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는데, 지금의 관점은 경영인으로서의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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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케이션과 메시지

    주말에 단풍을 핑계로 설악산 여행을 했다. 신흥사 입구에서 열을 지어 놓여 있는 ‘기복’ 기왓장들. 그들의 메시지들을 가만히 읽어 보았다. 여러가지 행복을 빌고 있다. 케뮤니케이션…그리고 메시지…이 메시지들의 오디언스는 누구일까? 혹시…자기 자신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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