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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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는 거다
회사원인 A씨(30·군산시 미장동)는 지난 4일 지역의 한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고등어를 조리하려다가 표면에서 수십마리의 이상한 물체를 확인했다. A씨는 곧바로 고등어를 구입했던 마트측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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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Detail
농심은 당국이 문제의 ‘생쥐깡’과 같은 날,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전량 회수하라고 명령하자, 1290박스(3096㎏) 회수 목표치를 제시하고 4일 뒤, “목표치보다 500박스(1000㎏) 이상 초과한 1847박스(4434㎏)를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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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참 간단한 건데…
If you don’t want spam in your inbox, never respond, never buy anything. Not even if it’s a good deal. (니 이메일에 스팸을 받고 싶지 않으면 절대로 답메일 하지마, 아무것도 사지마. 그게 괜찮은 딜이라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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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의 비전략적 메시징…
잦은 방송·강연 활동 등으로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목사’로 알려진 장 목사는 지난 11일 미국의 뉴욕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집회의 설교에서 “내가 경동교(장경동교)를 만들면 안 되듯이 석가모니도 불교를 만들면 안 되는 것이었다”며 “원불교나 통일교도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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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위기관리??
제가 여러번 기업들 위기관리 케이스들을 가까이서 지켜 보았을 때 CEO가 자꾸 나서면 일을 그르친다는 느낌을 여러번 받았습니다. 위기 때 마다 CEO가 나서 버릇하면 보통 자잘한 건들에서도 CEO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는 방식이 일반화 되서…나중에 힘들어 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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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회
예전에 포스팅 에서 우리나라 사회 분위기가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재미있어져야 PR도 좀더 잘 할 수 있다는 취지의 글을 썼었는데… 이번 휴가 때 하와이에 있는 버거킹 매장에서 재미있는 포스터 하나를 보았다. [아래 사진은 Flickr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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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할까요?
저희 회사는 여러개 사업장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역 사업장에서 갑자기 큰 사고가 난적이 있어서 지역 언론에서 취재가 오고 아수라장이 됬습니다. 근데 몇개 방송사에서 현장을 수습하던 직원들한테 인터뷰를 요청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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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트레이닝 insight
최근 full day media training을 통해 얻은 insight들을 정리해 본다. 1. 말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뿐이다. 사실 개인과도 오랫동안 이야기 할 기회가 그렇게 자주 그리고 많이 없는데, TV 카메라나 낯선 기자 앞에서 말 해 본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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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게 하지 말란 말이다
뉴시스 보도 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곰팡이가 핀 육포 제품을 산 소비자가 이마트 소비자센터에다 전화를 해서 컴플레인을 했다고 한다. 이마트 매니저의 소비자 컴플레인 처리 방식이 참 재미있다. (사실 일반적인 방식은 아니다) 특히 이 매니저란 사람이 전달한 메시지는 가히 해외 토픽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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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free 논란의 열쇠
진로 관계자는 “소주나 과실주의 첨가물로 사용되는 과당이나 올리고당 등 일부 원료가 GMO로 제조될 수 있으나, 앞으로 GMO 원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기 위해 첨가물을 옥수수 전분당을 사용하지 않는 Non-GMO 원료로 대체할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