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것

Seth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놓은 동영상. Seth는 Tribe의 개념을 비주얼화 했다면서 흥미로운 현상을 소개했다.

Seth가 이야기 한 것 처럼…보통 처음에 무엇을 나서서 하는 사람이 가장 힘들다. 두렵고 외롭다. 두번째로 나서는 사람은 앞의 사람만큼보다 반정도의 용기만 힜으면 된다. 세번째 사람은 그 반의 용기만 필요하다.

그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사람이 늘어나게되면 그들의 용기의 총합은 처음사람의 그것과 맞먹을 정도로 각각에겐 미미하다…

돌려서 생각해 보면 현재 정부에서 두려워 해야 하는 사람은 이 세번째 사람이 아닌가 한다. 일종의 티핑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는데…정부는 자신들의 메시지를 가지고 이 세번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좀더 효율적이 아닐까 한다. 물리적인 봉쇄보다는 커뮤니케이션말이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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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의 “세번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것”에 대한 답변

  1. 출처 : http://lsk.pe.kr/entry/%EA%B5%B0%EC%A4%91%EC%8B%AC%EB%A6%AC%EC%99%80-3%EC%9D%98-%EB%B2%95%EC%B9%99 風林火山 님 블로그

  2. 유니스(Eunice) 아바타

    아하…그렇다면 세번째 사람이 등장해 군중심리에 불을 붙이지 않도록 첫번째, 두번째 사람이 나타날 때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해야겠군요. 언제가 티핑포인트인지 생각한다면 조짐이 보이는 시점도 중요하게 여겨야 할텐데 항상 소 잃은 뒤에 외양간을 고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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