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관리를 위한 국정원 활용?

정부가 현 위기 국면을 돌파하려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른 정무적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대통령에게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관은 국가정보원이다. 수천 명이 해마다 수천억 원의 예산을 쓰고 있는 국정원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정부의 조기 경보, 위기관리, 미래 예측 기능도 되살아나기 어려울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대통령의 민심 오독(誤讀)과 실기를
막을 방도를 찾아야 한다. [광화문에서/김차수]구멍 뚫린 위기관리 기능

동아일보 김차수 정치 부장의 국정원을 활용한 위기관리 시스템 제안이 흥미롭다. 여러가지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많겠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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