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기자 관계

  • 돌고 돈다

    회사나 정부나 항상 홍보 관련 부분(시스템)들은 돌고 돈다. 마케팅이나 영업 처럼 비지니스의 중심축이 아니라는 이유로 홍보파트는 항상 시스템의 우여곡절을 겪는다. IMF때도 그랬고, 기업이나 정권이나 왕보스가 바뀌면 항상 변화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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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의 AE가 몇개의 클라이언트를 담당할 수 있나?

    보통 PR 에이전시 AE들끼리 만나면 서로 이름 다음으로 물어보는 것이 “어떤 클라이언트를 담당하고 계신가?”하는 것이다. 에이전시의 이름보다 솔직히 더 중요한 것이 클라이언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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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울 때만…

    이번 기자단 회식은 잘 준비되가나? 네, OO일보 포함해서 총 OO개지 출입기자들 초청완료해 놓았습니다. 흠…근데 왜 경제지쪽은 왜 OO개야. OO개가 되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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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그렇다…

    미디어오늘 기사를 제목만 감상해 보자… 삼성의 취재방해…기자들 수난시대 이건희”모두 내책임,경영일선 퇴진 생각해볼 것” 이건희 회장 재소환, 수사 마무리 수순 밟나 회장님 오시는데 기자들 질문 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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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산있는 싸움을 등지는 자는 없다

    미국에서 공부할 때 여러 교민분들과 교회나 일터에서 마주치면서 그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들었었다. 그분들은 이미 미국에서의 이민 생활을 짧게는 10년에서 많게는 30년까지 하신 분들이었다. 그분들과 친해지면 가장 처음 하시는 말씀이 “내가 한국있을 때는 OO을 했었는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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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지 팔기

    PR은 메시지를 파는 일이다. 마케터들이 브랜드를 팔듯이. PR인들은 메시지를 판다. 1. 품질. 제품 품질이 있듯이 메시지에도 품질이 있다. 분명 소비자가 반할 품질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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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deshow에서 튀는 7가지 방법+

    Ogilvy PR의 Interactive Marketing VP인 Rohit Bhargava는 이번 CES를 방문해서 얻은 여러가지 insight를 묶어서 CES와 같은 Tradeshow에서 다른 동종 경쟁사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그의 블로그 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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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홍보가 왜 실패했다고 할까?

    기고문 하나를 의뢰 받으면서 현 정부의 국정홍보가 왜 실패했다고 이야기들을 하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본다. 여러 사설들과 컬럼들 그리고 해외로부터의 비평들을 쭉 읽어 보면서, 여러가지 원인들을 고려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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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관계에 대한 일부 인하우스의 오해들

    최근 여러 경쟁비딩에서나 동료 대행사 사장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상당히 많은 인하우스들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을 공통적으로 발견하게된다. 나도 바로 몇달전까지는 인하우스였고, PR에이전시를 여럿 사용했었고, 내가 속한 마케팅 부서에서만 광고, 프로모션,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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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에이전시 업계의 큰 우산 신드롬

    4년간 인하우스에서 외도를 하고 돌아 온 PR 대행사 시장은 많은 변화와 발전을 느끼게한다. 전체적으로 대행사간의 경쟁이 더욱 심해졌으며 경쟁력들도 많이 강화되었다. 신흥 대행사들도 많아 졌으며, 30-40대 젊은 사장님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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