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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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위기 관리 코칭 : 위기관리에 소잡는 칼을 쓰진 말라
최근 해외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인 신모씨와 고의 발치를 통한 병역회피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인 M모씨의 위기관리 케이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자들과 많은 전문가들이 해당 연예인들의 위기관리가 실패했다(!)는 지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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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탓하지 말자 : 위기관리 insight
일부 기업 임원들(특히 비홍보 부문)이나 고위 공무원분들(물론 비홍보 부서)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탐사보도 말이에요. 그게 진정한 언론입니까? 그렇게 잠입취재하고 몰래 카메라 써서 취재하는 게 언론이 할 짓이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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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zi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연습 : Crisis Management
Think ‘What If?’ on Prezi 최근 프리젠테이션 서비스인 Prezi가 뜨고 있다는데…(모르겠음. 한국에서만 버즈인지도…) Crisis Management 주제로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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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애플이라지만… : 입장바꿔 생각해 보자
스티브 잡스는 다른 이메일을 통 해 ” 휴대폰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 라 안테 나 성능이 크 게 달 라진다 . 이건 모든 휴대폰 제조사들이 다 동 일하게 갖 고 있는 문 제다 . 아이폰 4 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아니다 . 단순히 아이폰 4 를 잡은 손 이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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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커뮤니케이션 ; 오디언스가 유일한 진리이자 원칙
최근 미국 걸프 지역에서의 기름 유출 당사자인 BP의 CEO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다. 일단 CEO가 해당 사건에 관해 설명을 하려 언론 앞에 모습을 들어 낸 것은 대단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디 감히 CEO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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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침묵하나? : 부산지검 블로그
예상했던 대로 부산지검 홈페이지는 방문불가다. 서버가 다운된 듯 하다. 부산지검 블로그는 댓글이나 게시물들을 걸어 잠갔다. 참 안타까운 이야기지만…총 방문자 중 80%이상이 오늘 하루 항의 방문한 네티즌들로 카운트되어 있다. (평시 소리소문 없던 블로그가 위기시에는 아예 입을 닫은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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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해보고 빨리 운전대를 잡아라 : 정부와 국방부
최근 들어 여러 탐사보도프로그램들과 TV토론회들을 보면서 참 갑갑한 느낌이 드는 것은 나뿐 아니라 국민 대부분의 느낌일 것이다. 정부나 국방부는 분명히 해당 위기를 관리하고 해당 위기에 대하여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는 주체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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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표 메시지들 : 삼성그룹
삼성그룹 관계자는 “삼성은 그동안 지나치게 보안을 앞세우는 조직이었다”라며 “앞으로는 보안보다 먼저 소통을 생각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삼성그룹은 중요한 소식은 임직원에게 먼저 알린다는 내부소통 원칙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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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은 무엇이 다를까?
로우 프로파일. 기업이나 조직들이 위기시 가장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영어로 low profile이라고 하는 것은 Behavior or activity carried out with deliberate restraint or modesty so as not to at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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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때는 더욱 더 착해져라: 생존비법
그런데, 여기서 제 관심을 끈 대목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때 mPFC와 pSTS란 부위의 작동이 준다는 점입니다. 이 두 부위는 다른 사람의 의도로 파악할때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