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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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indow보다 One Voice가 더 중요하다!
일부 기업에서 아직도 하나의 창(one window) 전략을 이야기하면서 ‘위기 시 모든 외부 커뮤니케이션은 하나의 부서로 집중되어야 한다’ 주장하신다. 창(one window)이라는 개념이 대언론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나왔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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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의 사과광고, 원칙을 강조하는 멋진 샘플
위기가 문제가 아니다. 위기를 맞았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위기를 잘 못 관리하는 것 바로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멋진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사례가 하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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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식당에서 배우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직장인들이 종종 점심식사를 하는 설렁탕 집. 상당히 연력을 가진 집인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로 북적인다. 거의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한자리에 몰려 앉아 그 목적(!)을 기다리는 사람들 속에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인사이트를 찾는 것은 상당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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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머독의 “We Are Sorry” : 사과문의 전형+전략의 샐러드
루퍼트 머독이 지난 주말 전면 광고를 게재하면서 도청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제목은 “We Are Sorry” 사과 광고의 전형을 보여준다. 살펴보자. 핵심 메시지를 포함하는 부분이다. 핵심 메시지는 ‘We Are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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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위기관리? 기업은 두 가지 부류가 있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기업 위기들. 현대캐피탈의 고객정보 유출 사건, 농협의 전산망 소실 사건, 호텔신라의 한복 출입금지 논란, 한진해운의 한진텐진호 피격 사건. 우리 기업들은 이 일련의 위기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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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하라, 추정하지 말라, 부정어 반복말라, 일관되게 입장을 지켜라: 합참의 메시지
위기나 이슈시 위기관리 주체는 가능한 정확한 메시지를 검증을 반복해 릴리즈 하는 게 상식이다. 추정이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부정적 표현이나 의혹 그리고 루머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입이나 문장으로 반복 서술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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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편드는 메시지가 곧 실체가 된다
익명을 요구한 국세청 관계자는 “SK그룹 주식변동사항 등 몇몇 의혹이 조사에 포함된 것은 사실이지만 조사도중에 새로운 의혹이 드러나 조사를 확대한 게 아니며 원래 계획대로 진행중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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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회사의 원칙을 말하라 : MBC의 연평도 술회식 논란
이에 대해 이진숙 MBC 홍보국장은 “보도국 기자, 카메라 기자, 중계팀 등 약 30여 명이 오후 8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회식을 했고, 반주로 한두 잔 마신 것은 맞지만 해병대 홈페이지에 오른 글처럼 폭탄주와 고성방가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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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코치 Paul Carr의 미디어트레이닝 광고
호주출신의 미디어 코치 Paul Carr 가 자사의 미디어트레이닝 서비스를 광고하는 동영상. 미국쪽에는 TJ Walker 라는 선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선수보다는 이 Paul이 좀 더 신뢰감이 가고 차분하게 코치로서의 자질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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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한계를 가지는 위기관리 원칙들?
미국에서 최초 발아했다는 위기관리(Crisis Management), 그 중 위기 커뮤니케이션(Crisis Communication)을 포함한 여러 가지 위기관리 원칙들이 존재하는 데 한국 기업들에게 직접적으로 적용하거나 공감대를 가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