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omment means…

민변은 이 변호사의 말만 믿고 기자회견을 열었다가 본의 아니게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이다. 백 회장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있던 이
변호사는 “중앙일보의 보도는 비열했고, 언론개혁의 필요성을 느꼈다”고까지 주장했다. 민변은 기자회견 말미에 “민변과 이 변호사
명의로 해당 기사를 작성·게재한 기자와 언론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쇠파이프 발언’이 사실로 확인된 데 대해 이 변호사는 “노 코멘트”라고 말했다.[중앙일보, 민변, 소속 변호사 거짓말 믿었나]

“No comment” means ‘guilty’
변호사께서 이런 등식을 모르실리가 없는데도 상당히 법적으로 답변을 하셨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노코멘트는 하는게 아니다.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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