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고딘에게 배우는 PR 팁

세스고딘이 알려줬다. 아주 기본적이고 흔한 insight인데…세스는 아주 가시적으로 실례를 제시해 주는 매력이 있다.

세스 고딘 왈…핸드폰이 뇌암(brain cancer)를 일으킨다는 주장들은 많고,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해도는 다양하겠다. 그러나 이 동영상을 보면 그 주장에 대해서 대단히 몸에 다가오는 느낌을 받는다.

PR실무자들에게는 이렇게 주장하고자 하는 fact를 오디언스들이 가시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메시징을 하는 것이 key다. PR실무자들로서 성공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기술에 약한 사람들이겠다…우리 AE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insight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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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의 “세스고딘에게 배우는 PR 팁”에 대한 답변

  1. 정용민 아바타

    국산 팝콘이랑 휴대폰 3개로 실험을 해보니… 안된다…한국적인 무언가가 필요하겠다… 🙂

  2. KANE 아바타

    약속이 있어 지하철에 타고 졸면서 가다보면 종종 물건 파시는 분들 목소리에 깨게 됩니다. 그런데 그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노련한 분들의 특징은 일단 걸걸한 목소리와 함께 커다란 여행가방에서 꺼낸 팔아야 할 상품의 독특한 기능을 ‘눈앞에 보여주며’ 때론 자신의 몸을 도구삼아 시연하면서 시작한다는 거죠. 그리고 많은 사람이 공감할만한 불편했던 경험을 ‘메시지 수용자의 입장’에서 청산유수로 늘어놓으며 바로 요것이 그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것도 가시적이면서도 개인적인 메시징의 한 예가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누구나 겪었음직한 일상의 실례를 들어 말씀드리는 그 자체도 일부분 그런 메시징에 속하겠죠.ㅋ

    1. 정용민 아바타

      맞습니다. 모든 가치는 일상에 있는거지요…:)

  3. 행인 아바타
    행인

    터지기 일보 직전의 팝콘을 진동으로 터지게 했다는 소리가 나오는 동영상입니다….
    예전 ‘마운틴듀’ 형광물질 사건도 비슷한 사례….

    1. 정용민 아바타

      그것도 흥미롭군요…감사합니다.

    2. mu 아바타

      http://www.youtube.com/watch?v=V94shlqPlSI <-- 보면 진동모드가 아닌 상태에서 팝콘이 터지던데 🙁

  4. mu 아바타

    그런데, 그 동영상 댓글을 보니, 팝콘이 터지는 동영상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흰색셀폰이 셀폰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팝콘이 터지지 않는 동영상이 있는데, 그 문제의 흰색셀폰이 없군요. 온라인으로 구매할수 있다고 하는데, 정체가 뭔지 알수 없습니다.

    1. 정용민 아바타

      그런 내막도 있군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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