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홈페이지
-
나도 안하는 짓을 왜?
모 회사 임원분과 소주를 한잔 하면서 나눈 대화. 블로그? 회사 홈페이지 있잖아. 홈페이지에 보면 다 나와있는데 또 블로그를 만들 필요가 있나?” 상무님, 회사 홈페이지에 사람들이 들어오나요?
-
‘쉬쉬’의 위기관리학
긁어 부스럼 만들 일 있어?” 제품 이물질 사건에 대해 우리의 공식입장을 빨리 밝히자 주장하는 홍보팀에 대해 CEO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제품 관련해서 기사가 어디 어디 난거야?
-
홈페이지가 하이 프로파일일까?
최근 위기관리 사례들을 보면 대부분 온라인에서는 홈페이지를 위기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아직 국내에서 기업 블로그를 통해 강렬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사례는 흔치 않다.
-
보도자료 만큼 아쉽다.
머드 체험장은 시내 대천천 주변 한내돌다리에 옆에 설치하고 운영하여 오염된 생활하수가 유입된 대천천(COD 14㎎/ℓ)에 분수대 설치로 물 비산, 모기. 설치류 등에 노출된 풀 토양(모래), 간이화장실에 노출된 상태로 관리되었기 때문에 환자발생이 7월 4일 체험학생에서는 발병되지
-
우는 아이 앞에서 춤추는 엄마
보령 머드 체험장 다녀온 어린이 180명 집단피부병 뉴시스 사회 | 2009.07.08 (수) 오전 0:30 축제가 시작되는 11일 이전에 이런 부정적인 사건을 맞이하게 되서 보령머드축제 담당자들은 좌불안석일 것 같다. 내심 이런 뉴스가 적게 알려지기를 기도할찌도 모르겠다.
-
OO했었더라면…
위기관리에 있어서 가장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다면…바로 이거다. 우리가 이전에 OOOOO 했었더라면…” 우리가 평소부터 블로그를 가지고 있었더라면… 우리가 평소에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통해 대화들을 해 왔었더라면…
-
문제의 핵심이 뭔가?
정부 인터넷 사이트의 부실한 관리ㆍ운영 실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43개 정부 부처에서 현재 운영 중인 홈페이지 수는 1,634개로, 부처 당 평균 38개꼴이다 [한국일보]
-
기업블로그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들
지난 주 몇몇 PR 담당자들과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insight들을 정리해본다. 결론은 ‘어설픈 기업들은 제발 블로깅 하지 말아라’다.
-
Crisis Management at Online
주말동안 클라이언트의 온라인상 위기를 함께 관리하면서 일선에서 느낀 많은 insight들과 현실적인 부분들에 대해 기록을 남겨 놓는다. 게시판들을 통합하라 -수십개의 자매사이트들 중 게시판은 통합관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