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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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시스템, ‘누가(Who?)’가 답이다
위기관리시스템, ‘누가(Who?)’가 답이다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들을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느끼는 시스템의 핵심은 아마 ‘누가(Who?)’에 관한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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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Brain 기고문] 위기관리의 패러독스, 이 이중적 역설
홍보실 홍실장 . 업무평가 기간이다 . 사장께서 홍실장을 불러 여러 이야기를 하신다 . “ 작년 한 해부터 올해 초까지 홍보실에서 잘 한 것 같은데 …OOO TV 에서 취재를 나온 것은 약간 문제가 있었다 . 왜 TV 방송 하나 제대로 관리를 못하나 . 홍보실에 그런 걸 잘 막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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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맞서는 직원들의 본능을 관리하라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 사내에서 친구나 친척 또는 배우자들 중 기자가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하면 한 회사에 몇 명 정도는 손을 든다. 그들에게 ‘동창, 친구인 기자’는 어떤 사람인가 물으면 대부분은 “뭐…어려서부터 친했어서 뭐 별다름이 없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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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표 메시지들 : 삼성그룹
삼성그룹 관계자는 “삼성은 그동안 지나치게 보안을 앞세우는 조직이었다”라며 “앞으로는 보안보다 먼저 소통을 생각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삼성그룹은 중요한 소식은 임직원에게 먼저 알린다는 내부소통 원칙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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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만 짜내는 홍보팀이면 안된다
이슈관리나 위기관리를 실행하면서 몇몇 홍보팀을 관찰해보면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다. 이슈나 위기와 관련된 깊이 있고 업데이트 된 정보가 홍보팀에는 상당히 막바지에 주어진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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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있는 조직이라면…
미군은 가족에게 통보한 뒤 언론에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담당 장교는 가족이 충격으로 쓰러질 경우를 대비해 인근 병원 응급실 연락처를 숙지하고 간다. 장례절차나 가족지원 업무를 담당할 ‘사상자 지원 장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방문 당시 가족의 반응 등을 상세히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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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어들을 위한 미디어트레이닝
최근 대기업 CEO분들에 대한 연이은 일대일 미디어 코칭을 실행하면서 얻는 인사이트들이 참 많다. (조만간 정리를 한번 통합적으로 해 볼 생각이다) 또 이와 함께 다른 클라이언트들의 주니어 직원 대상 미디어트레이닝도 하고 있는데 이 쥬니어들을 위한 트레이닝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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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트위터: 위기시 차라리 침묵하라???
여러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기업 트위터 개설 및 운영이 유행이다. 마케팅이나 홍보적 관점에서는 차치하고, 일단 최근 여러 기업들에게서 목격되는 ‘위기관리’ 관점에서 기업 트위터를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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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위원회가 단명하는 이유들
익명을 요구한 재정부 국장은 “요즘 논의되는 안건들을 보면 회의에 ‘위기관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라고 말했다. 경제위기와 관련이 없는 일상적인 안건을 주로 다뤄야 하는 상황이라면 예전의 명칭인 ‘경제정책조정회의’로 바꾸는 것이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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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관계팀과 소셜미디어팀 : 동병상련
요즘 소셜미디어를 기업 내에서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을 만나보면 언론관계 담당자들이 수십 년간 겪어왔던 고독과 아픔들을 한꺼번에 겪고 있어 보인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지만…인하우스에서의 위치라는 것에 대해 어떤 회사가 우린 자유롭다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