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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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맥락을 읽으면서 일해야지…
나의 전직장에 대해 어제부터 모 케이블 뉴스 채널에서 조지기에 나섰다. 어제 이른아침 뉴스로 뜬 나의 전직장 이야기들. 참 심란하다. 뭐, 개인적인 이야기니까 그 회사 분들에 대해서는 자세히 이야기 하기 싫다. 그렇지만 참 답답하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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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실수는 언론 탓?
Please Please Please…see your audience behind interviewer. 지난 미디어트레이닝의 한 페이지에 내가 쓴 말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보다는 오디언스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자 좀. 인재분들께서 왜 그런 마인드가 없을까. 습관이 왜 안되 계실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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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Publicity Stunt vs. 던킨도너츠의 반격?
항상 미국 선수들을 바라다보면 일을 재미있게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재미있게 일한다’는 말을 하긴 쉽지만, 인하우스 생활을 해 보신 분들이면 누구나 의사결정에 ‘재미있음’이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임)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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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落馬)
오늘 오후 까지 몇 몇 장관 후보들이 사퇴들을 하셨다. 이유는 재산형성과정이나 보유 부동산, 세금누락, 가족 국적등등의 몇가지 핵심적 사안들이 불거진 때문이다. 이전 글 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너무 욕심을 부린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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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 못하는 것들이 자주 하는 말들… 🙂
1.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 – 항상 바쁜 척 한다. 컨펌도 안해주거나 나중에 나중에…결과 챙길 때는 속사포 – 잿밥에만 관심이다. PR도 정치수단일 뿐…윗분의 눈치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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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인터뷰 답변 6 단계
지금까지 우리는 미디어트레이닝의 필요성과 내용들에 대해 대략적으로 둘러 봤다. 또한 인쇄 매체, TV, 전화 등의 다양한 인터뷰 관리 방식에 대해서도 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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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인터뷰도 중요하다
사실 홍보담당자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길거나 짤막한 전화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기자들에게 걸려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공식적 비공식적 ‘인터뷰’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간단한 판매수치 확인에서부터 우리 회사의 입장을 설명해야 하는 등 회사의 공식적인 메시지들이 전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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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 미디어트레이닝 받으세요…
어제 저녁 MBC의 뉴스 후 . 올해 들어 3번째인가 한국 기독교계의 문제점들을 시리즈로 타격하고 있다. 뭐 나 같은 신자의 시각에서는 MBC의 이러한 보도는 타격이 아니라 최후의 자극이라고 본다. 스스로 자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교계에게 사회가 가하는 마지막 자정요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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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Live 보기
모 TV에서 생중계되는 숭례문 전소 생중계를 보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 장면을 여러시간 동안 중계한 방송사는 24시간 뉴스를 전달하는 케이블이다. 내가 세기로는 한 3명 정도의 신참 기자들을 현장에 파견해 돌아가면서 현장 스케치를 하는 형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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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와 남대문
어제 새벽까지 남대문이 불에 타고 있는 보도를 보다가 잠들었다.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 데 와이프가 한마디를 한다. “이제 다 탄걸 뭘 보고있어요” 손을 쓸수가 없다는 무력함이 이런 것이구나. 차라리 포기라도 하고 맘을 편하게 먹는 것이 지혜(?)로운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