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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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먼저다!
아침 출근을 하자마자 홍길동 홍보팀장은 사내전화를 받았다. 고객만족팀장의 전화다. “음…홍 팀장님, 저 잠깐 3층 회의실에서 미팅 좀 할 수 있을까?” “네? 무슨 일이?” “아니…조금 민감한 문제라서…10분 후에 3층에서 뵙시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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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은 나누라고 있는 것
이른 아침 출근길 운전 중 홍길동 홍보팀장은 알 수 없는 번호에서 걸려온 휴대전화 콜을 받았다. “저 안녕하세요. 저 OO일보 OOO인데요. △△△차장에게서 팀장님 번호 받아 전화하는 겁니다. 급하게 확인 좀 해 주실께 있습니다.” 불길하다. 출입기자가 아니다. “저 O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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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blogging?
요즘 술자리에서 기자들이나 홍보담당자들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면…블로그와 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상당히 낯설어 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에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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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와 오디언스들의 느낌에 충실함
당시 정전사고에 대한 취재진의 문의가 잇따르자 에버랜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고 다행히 이용객들 가운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21일 뒤늦게 이씨의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에버랜드측은 “사고 직후 119에 신고했고 후송 도중 이씨가 숨져 곧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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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실수
이와 관련, 행안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있어서는 안 될’ 행안부 DLL이 통합 증명 발급기에 설치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핵심적인 문제는 실제 DLL이 사용됐는지 여부인데, 그렇다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 실태 파악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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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와 권위지의 차이
주말에 정두언 의원의 ‘폭탄성’ 인터뷰를 실어 조선일보가 특종(?)을 했습니다. 이미 조선일보가 정의원을 인터뷰 했다는 소식은 정보지에서 파다했고, 조만간 폭탄성 발언이 기사화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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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지 말자
한 기업 내에서 외부와의 ‘공식적’ 커뮤니케이션을 매일 매시간 하고 있는 부서는 어딜까? 바로 홍보 부서다. 홍보 부서가 외부로 전달하는 모든 정보는 공식적이면서 정확한 정보다. 그리고 그 정보의 진실성에 대한 책임은 기업 전체가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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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에 순응하자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으면 위기시나 논란시에 공격적인 기자를 상대로 한 완벽한 방어가 가능 할까? 혹은 이런 트레이닝을 받아 봤자 악의 섞인 기자의 공격을 막아내기는 역부족이니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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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스
(질문 6) M&A는 정보전이기도 한데, 커뮤니케이션 지원에 활용 가능한 정보들은 어디서 어떻게 얻나? 일반적으로 인수팀이 구성 되면 인수팀은 정기적으로 보고회의를 가진다. 커뮤니케이션팀에서 가장 정확하게 챙겨야 하는 것은 각종 언론 매체의 관련 보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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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준수 vs. 정보
오늘 부터 정기적으로는 아니더라도 M&A Communication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해 볼까 한다. 사내적으로 M&A Communication과 PMI(Post Merger Integration) 서비스 팩을 완성했기 때문에 이제는 보다 실행적인 부분에 집중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