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슈관리

  • 의사분들의 Jargon Party

    양깡님 의 블로그에서 건국대학교 송명근 교수님의 최근 이슈관리 관련 포스팅을 읽다가. 헬스로그 에서 아주 흥미로운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다. 최근 흉부외과 학술대회 기록 동영상이다. 이슈나 의학적인 논란을 떠나서…의사분들이 사용하는 jargon들이 매우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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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의 실패하는 포지션

    기상청 관계자는 “오보가 아니라 소통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며 “서울.경기에 50∼150㎜의 비가 온다고 예보하면 시민들이 서울 도심에 바로 150㎜의 비가 쏟아지는 것처럼 인식하기 때문에 오해가 생긴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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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비딩이 왜 필요한가?

    PR Firm들이 경쟁 비딩을 시작한게 언제부터인가? 90년대말까지만 해도 수임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반 Publicity 서비스는 이제 공산품화 되었기 때문에 경쟁 비딩이 필요한 싯점이 되었다고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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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 / 이슈 관리의 전제 조건

    PR(Public Relations)라는 것의 전제 조건도 마찬 가지지만, 특히나 위기관리 및 이슈관리의 전제 조건은 ‘해당 기업이나 조직이 선(善)하다’는 믿음이다. 반대로 말해서 악(惡)한 기업이나 조직은 위기관리나 이슈관리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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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논란에서의 루머학

    현재 한국에서의 광우병 논란에서 배우는 ‘전투적인 루머학’이다. 칼날의 양면 처럼 이슈관리 기법으로 벤치마크 할 부분들이 분명 있다. 이성적이기 보다는 감성적이다. 그럴듯한 소스로 포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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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는 범죄랑은 다르다

    최근 여러 식품 기업들 그리고 대형 그룹사들의 연이은 ‘위기’ 발생으로 이쪽 PR업계에서는 ‘위기관리 서비스’ 수요가 대폭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일련의 상황들을 목격하신 기업 경영진분들의 ‘위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셨고, ‘남의 일 같지가 않다..’는 공감대가 형성이 된 결과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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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가격 이슈 관리를 바라보면서

    오늘 아침 우리 모 AE가 클라이언트에게 모니터링 보고를 하면서 현대 제네시스의 가격 논란에 대해 컨설턴트적인 시각으로 “현대측에서 사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했어야 했는데 아쉬운 부분입니다”라는 모니터링 평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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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판에서 배우는 이슈관리 전략 -2편

    우리 회사나 우리 브랜드에 대해 좋은 기사들이 신문이나 TV에 나오면 직원들의 반응은 이렇다. “어제 아홉시 뉴스에 우리 OO 신제품 소식이 나오데요…” “신문에 많이 낫더만…” 이 정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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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판에서 배우는 이슈관리 전략 -1편

    간단하게 핵심부터 이야기 하자면, 부정적인 특정 이슈에 대해 노이즈를 인위적으로 극대화해 오디언스의 감각과 관심을 무디게 하고 이를 통해 결국 해당 이슈를 소멸시키는 전략입니다. 이슈관리의 효력은 ‘어떻게 오디언스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가’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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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의 이슈관리 활동에서 느낀 점들…

    항상 충돌하는게 있다. 실무자로서의 관점과 관리자로서의 관점. PR을 실무자로서 내년 활동계획을 구성하면서 이러한 충돌을 실제 경험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나중에 간다…는 원칙이 현실에서는 그리 통하지 않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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