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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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위한 젱가 놀이
실무 코칭에 있어서 가장 까다롭고 힘든 부분은 시니어들의 부실한 fundamental을 교정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작업이다.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선수들끼리 같이 모여 이야기를 하거나, 보고서를 꾸밀 때는 상호간에 스트레스가 없어야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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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팀장님들을 위한 Favor
안녕하십니까. 정용민입니다. 올해 초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면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이 400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만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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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어디에 있을까?
이전 Publicity Stunt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이 publicity의 borderline이라는 것이 얼마나 주관적인지 하나의 사례 같은 기사가 있다. 연쇄살인범이 노출될 때 함께 노출되는 의복이나 모자 같은 브랜드와 관련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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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와 파리
훌륭한 브랜드에서 훌륭한 브랜드가 나는 법이다. 컨설턴트들이 맥킨지에서 나와서도 훌륭한 컨설턴트가 되는 이유가 여기있다. 하버드를 나와 훌륭한 교수를 하거나… 왓슨 와이어트에서 일하다 훌륭한 HR 컨설턴트가 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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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rry. I promise…
In a statement to The Associated Press, the swimmer who won a record eight gold medals at the Beijing Games did not dispute the authenticity of the exclu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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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뿌연 가슴팍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가능할까.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우리는 특정 브랜드를 언급하는 걸 꺼리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 때, 대통령 부인 김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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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버즈에 대응하는 PR인의 자세
세계적 렌트카 회사인 Hertz가 최근 온라인 일부에서 곤경에 처했다. 미국의 모 지역 공항에 주재해 있는 Hertz 영업소의 고객 서비스가 문제의 원인이다. CNN이 시민기자 사이트 형식으로 운영하는 iReport 사이트에 현장의 아주 어처구니 없는 고객 서비스가 촬영되어 공개되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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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의 수준이 아쉽다
뉴욕포스트는 뉴욕에서 발행되는 타블로이드판 일간지다. 권위지인 뉴욕타임즈와는 약간 달리 비교적 센세이셔널한 기사 드라이브를 유지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Citigroup에 비수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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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PR2.0에 대한 몇가지 질문들이다. 1. 성공한 바이럴이 세일즈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면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바이럴을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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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요?
커뮤니케이터는 커뮤니케이션 할 줄 알아야 하니까. 귀하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평생 개인 커뮤니케이션만 해 온거잖아.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니 공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대표해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