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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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따라하지 말기
사람’이라고 말한다고 해서 누구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형편이 아닌 줄 잘 알고 있다”며 “저를 도왔던 많은 사람들이 좀 가혹하다 싶을 만 큼 수사를 받았다는 말은 듣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제가 밖으로 불편한 심기를 표현할 형편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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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궁금하다…
빙그레는 며칠 전 홍보실장이 나서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에 비해) 이마트 바나나맛 우유는 물을 많이 타서 맛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다른 언론매체를 통해 “(이마트 바나나맛 우유는) 품질이 낮은 우유가 아니라 원유 함유량이 다소 낮은 것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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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건에서 배우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이번 청와대 국민소통비서실 모 행정관의 이메일 문건 케이스도 전형적인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의 실패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1. 포지션이 오락가락했다 : 최초 기자들의 문의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의 한 핵심관계자는 11일 오후 “청와대가 경찰청에 공식적으로 문건을 보내거나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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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롯데의 메시지
부산에 ‘유통 전운(戰雲)’이 감돌고 있다. 부산 상권 장악을 위해 유통 양대 기업인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맞부딪치고 있다. 신세계가 ‘동양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센터(50만9810m²·15만4200평)’를 목표로 준비해온 센텀시티점이 다음 달 초 개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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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R인들은 얼마를 벌까?
Spring Associates 라는 뉴욕소재 executive recruitment firm이 지난 13년간 매년 PR 업계 년봉(수입) 자료들을 공개하고 있는데 2008년 결산이 나왔다. 2007년보다 보너스 측면에서 약 30여%가 감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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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igation Communication in Korea
대체 ‘그’는 누구고, 직업은 무엇이었을까. 주인공은 존 스캔론, 홍보대행사 대표였다. CBS 소송에서 맹활약을 펼친 스캔론은 그 뒤 ‘소송 PR의 아버지’로 불리게 된다. 뉴욕 타임스 기사는 PR 산업에 새로운 영역이 등장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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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
또 청와대의 핵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홍보하는 분이 홍보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라’고 얘기한 거니까…”라고 언급해 그런 전자우편을 보낼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태도를 보여 주목된다.[ “홍보하는 분이 홍보하는 사람에게 얘기한 거니까”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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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위기관리는 시스템이 한다고 할까?
위기관리가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은 너무 많이 이야기 하고 듣고 해서 별다른 이견이 없는 것 같다. 그렇다 위기관리는 사람이 한다기 보다는 시스템이 움직여 한다고 보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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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영원하다
한 기자에게서 전화가 왔다. 모 회사에 대해서 나에게 이런저런 취재를 한다. “혹시 이런 이런게 예전에 이런 이런 상황하고 똑같은거 아니야?” 묻는다. 나는 공식적으로는 말해 줄 수 없으니 예전 기사를 한번 찾아보라 했다. 기자가 “그 기사좀 찾아서 보내봐바…내 기억에는 맞는것 같은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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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세션을 마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용민입니다. 지난주 공지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세션’을 마감합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일까 궁금했었는데…최근 여러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연락을 주셔서 “아, 이렇게 멋진 분들도 내 블로그에 관심을 주시고 계시는 구나…”했습니다.